[2025 경제세미나] 참석·축하해 주신 분

  • 경제/과학
  • 지역경제

[2025 경제세미나] 참석·축하해 주신 분

  • 승인 2025-11-23 12:48
  • 수정 2025-11-23 16:26
  • 신문게재 2025-11-24 2면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20251120-경제세미나2
,.,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최성아 대전시 정부경제과학부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 ▲황정아 국회의원(대전 유성구을)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박희조 동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송인석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방진영 대전시의회 의원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 ▲김정겸 충남대 총장 ▲채희권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박현섭 금융감독원 대전세종충남지원장 ▲이상천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도형 대전고용노동청장 ▲박대건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장 ▲김인식 대전사회서비스원장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정국영 대전도시개발공사장 ▲최창우 대전일자리진흥원장 ▲이건선 대전개발위원회장 ▲김석규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 ▲이양규 대전지역상장법인협의회장 ▲조원희 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송현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시지회장 ▲최문규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장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장 ▲김종민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방기봉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김영진 대전연구원장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오세진 하나은행 대전세종본부 지역대표 ▲박상언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본부장 ▲박남구 대전컨택센터협회장 ▲구영휘 목원대 부총장 ▲김영환 금성백조주택 대표 ▲안부용 소상공인연합회 대전시지회장 ▲김진호 대전 중앙로지하상점가상인회장 ▲씨엔씨티에너지 황인규 회장 ▲이용환 대전신세계 Art&Science 대표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김주형 상무 ▲박재현 태원건설산업 대표 ▲김원종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부회장 ▲박진호 대전개발위원회 부회장 ▲송인아 태영라이온스클럽 회장 ▲정채윤 대전개발위원회 여성회장 ▲조흥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사무처장 ▲유민근 대전건축자재협회 사무총장 ▲이권재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부회장 ▲김영환 태원건설산업 상무 ▲유인수 국민종합건설 대표 ▲박연순 세계양주 대표 ▲이은경 오앤디자인 대표 ▲정호영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이상선 대전상공회의소 경영지원실장 ▲이경재 대전 서구마레트골프협회 회장 ▲전기남 키움부동산 대표 ▲김종호 대전상공회의소 경제조사팀장 ▲천희영 대전상공회의소 차장 ▲강두현 씨엔씨티에너지 팀장 ▲박현 대전상공회의소 대리 ▲홍성옥 온정봉사단 회장 ▲유혜숙 온정봉사단 고문 ▲김수진 대전개발위원회 회원 (이상 무순).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