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0일(음력 10월 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0일(음력 10월 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1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0일(음력 10월 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인생은 평온한 상태에서 때로는 만족치 못하고 권태롭게 짜증스러운 때가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기고 자신을 지키는 길만이 성공할 수 있을 듯. ㅁ ` ㅊ ` ㄹ성씨 남보다 앞서 생각하는 것은 좋으나 때로는 너무나 지나치지 않나 그것이 옳은 길인가 생각할 것.







▶ 소띠





2 ` 3 ` 5월생 자기의 불행은 크게 보이고 남의 불행은 안중에도 없이 생각한다면 평생을 헤어나지 못하니 먼저 남을 생각하여 일 처리를 하는 아량을 상대에게 보일 때. ㄱ ` ㅂ ` ㅎ성씨 벌려놓은 일이 답답하게 풀리지 않지만 매사 느긋함을 갖고 임하라.







▶범띠



작은 것으로도 큰 것을 만들 수 있는 모처럼의 좋은 시기가 찾아와 행운이 따르는 격. 그러나 1 ` 7 ` 9월생 가정은 남들이 보는 것과 달리 부부가 서로 화합을 이루지 못하니 안정을 잃고 있구나 한발씩 양보하여 가정을 지키는 길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토끼띠



자만은 금물. 침착하게 대처해 나가면 가정 또한 편안함으로 웃음 지을 수 있을 듯. 그러나 현재의 모든 일들이 순조롭다 뜻밖에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언행조심. ㄱ ` ㅈ ` ㅊ성씨는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욕심은 더 큰 욕심을 낫게 되니 명심할 것.







▶용띠



세상에서 성공한자는 가정을 원만하게 하고 사랑을 주고받는 자이니 6 ` 8 ` 9월생 ㄷ ` ㅍ ` ㅇ성씨 용기를 갖고 밀고 나감이 좋을 듯. 분위기를 바꾸어 새로운 일에 대비하라. 과감한 대책을 세우고 도전하면 모든 것들이 길운으로 연려됨을 알 것. 북 ` 서쪽이 길함.







▶뱀띠



모든 사물을 풍요롭게 받아들일 때 주위가 윤택해지고 보는 안목이 넓어짐을 알라. 1 ` 7 ` 12월생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고 있으나 내일의 변영을 위해 과감한 투자는 성공으로 이끌 수. 애정은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마음에 여유를 갖고 임한다면 길함.







▶말띠



살아가는데 있어서 생과 불행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괴로움이 있다고 본다. ㄱ ` ㅊ ` ㅂ성씨는 자유만 생각마라. 자칫 잘못하면 별거수. 4 ` 7월 달에 따를 수 있음을 알 것. 1 ` 9 ` 10월생 갈 길이 머니 가족을 생각하고 방황은 금물.







▶양띠



자신을 비관하지 말고 무슨 일이던지 용기를 낼 것.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인내력이야말로 정신건강과 싸워 이기는 길이다. ㅁ ` ㅅ ` ㅇ성씨는 새로운 사람이 서남간에서 나타날 수. 도움줄자라면 도움 받고 애정이라면 적극적으로 의사표현 확실히 하라.







▶원숭이띠



고민하는 문제는 망설이지 말고 친구나 친지에게 도움을 청하여 빨리 해결하는 길이 시간을 절약하는 일이다. 1 ` 6 ` 8월생 모든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갖고 상대를 생각하기에 앞서 자신을 점검하라. 모든 결실은 작은 것에서 시작하니 과욕은 금물.







▶ 닭띠



한번 시작한일 끝까지 밀고 나가라. 자신의 열등의식을 버리고 과감히 나서다보면 용기는 저절로 생기는 법. 자신감만이 승패를 가릴 수 있음을 알 것. 57년 2 ` 5 ` 12월생 남에게 관심 쓰는 자 있으니 그대의 마음 흔들리는 격. 매매건 동 ` 남쪽으로부터 풀릴 수.







▶ 개띠



주변에 힘을 의지하지 말고 소신대로 행함이 좋을 듯.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해서 2 ` 6 ` 9월생 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팔 것. 끈기를 보일 때 능력이 인정되니 쾌거를 맛볼 수 있겠다. ㄱ ` ㅂ ` ㅎ성씨 먼 길 출타 시 손재수 따를 수 있으니 조심.







▶돼지띠



7 ` 8 ` 10월생 보증을 선다거나 금전거래를 한다면 피해를 면할 수 없을 듯. 언쟁이 없도록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라. ㅅ ` ㄹ ` ㅎ성씨 동업자는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만 승부를 걸어야 만이 결실이 있으나 자기주장만 내세우다 시비가 엇갈릴 수 감정을 억제함이 좋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벼 심고 ‘직불금 500만원’ 더 받는다…2026년 ‘수급조절용 벼’ 도입
  2. 대전·충남교육감 행정통합대응팀·협의체 구성 대응… 통합교육감에 대해선 말 아껴
  3.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4. 345kV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111명 재구성…한전, 2~3개 노선안 제시할듯
  5. [포토] KPC 제14·15대 총교류회 '2026년 신년회' 개최
  1. 최준구 대전 서구 우드볼협회장,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2. 설동호 대전교육감 "2026년 미래선도 창의융합교육 강화" 5대정책 발표
  3. 충남도청·교육청·경찰청 기독교직장선교회 연합 신년 기도회 개최
  4. 전미영 대표 "AI 시대, 인간의 기획력이 곧 경쟁력"
  5. '학생 주도성·미래역량 강화' 충남교육청 2026 교육비전 발표

헤드라인 뉴스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치솟은 대전 교통사고 사망자… 구간단속 확대로 줄어들까

지난해 갑자기 치솟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대전 시내 구간단속이 늘어난다. 올해 1월 설치 공사를 마친 신탄진IC 앞 구간단속이 정상 운영되기 시작하면 대전에서만 10곳의 시내 구간단속 지점이 생긴다. 8일 대전경찰청과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와동 선바위 삼거리부터 평촌동 덤바위 삼거리까지 3.5㎞ 구간에 시속 50㎞ 제한 구간단속을 위한 무인단속장비 설치를 마무리했다. 통신 체계 등 시스템 완비를 통해 3월부터는 계도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이 이뤄진다. 대전 시내에서 시속 50㎞ 제한의 구간단속 적용은 최초며 외곽..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