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경제정책 진단과 소상공인 미래 전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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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경제정책 진단과 소상공인 미래 전략을 찾다

중도일보 74주년·대전상의 93주년 기념 세미나
20일 오후 2시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개최

  • 승인 2025-11-16 13:40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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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는 대전상공회의소 및 대전연구원과 함께 20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소재한 BMK컨벤션에서 '중도일보 74주년·대전상공회의소 93주년 기념' 경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소상공인과 민생경제의 정책 과제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중도일보는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연구원과 함께 20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소재한 BMK컨벤션에서 '중도일보 74주년·대전상공회의소 93주년 기념' 경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새 정부 경제정책 진단과 소상공인 미래 전략을 찾다'로 정했다. 행사에는 지역 경제관련 기관·단체 및 기업 관계자, 평소 경제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주제 발표는 이동희 산업연구원 산업전환전략연구단 인구감소·고령화대응연구실장이 '새 정부 경제정책 진단과 방안 모색'을, 김민석 대전연구원 연구위원이 '소상공인 민생 해법 및 지원 과제'를 각각 맡아 진행된다.



이어 염명배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는 이강구 한국개발연구원 재정·사회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 박대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정책연구소 동향분석TF실장, 박종훈 한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강민준 미르정보기술 대표(세종시창업벤처협회장), 박태구 중도일보 편집국장이 패널로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적 대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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