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일(음력 9월 1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일(음력 9월 1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3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일(음력 9월 12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ㅁ ` ㅂ` ㅈ성씨는 진실만이 사는 길이다. 어느 누구도 남의 인생을 책임질 사람은 없다.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함께 갈사람 찾지 말고 독점만이 길이다. 증권에 투자한 것 있으면 운이 따르겠다. 4 ` 10 ` 11월생 의류업 변동은 길. 애정 갈등 심각.







▶ 소띠



5 ` 7 ` 9월생 마음고생이 크겠다. 현재 일 고민만 말고 생각을 더 넓게 용기로서 극복하면 쉽게 풀릴 듯. 특히 친지간에 불화 예상되니 언행에 각별한 조심. 쥐 ` 토끼 ` 닭띠에게 이성의 도움 있으니 좋은 관계 유지하라. 미혼자 곧 배우자 찾게 될 듯.







▶범띠



ㄱ ` ㅇ ` ㅈ성씨는 자기 주머니에 있는 것만 생각하고 살 것. 미래지향적인 자세가 요구됨. 문제가 있으면 다리를 놓지 말고 자신이 직접 나서서 해결함이 좋을 듯. 거짓은 마음에 담지 말고 실토함이 좋다. 1 ` 2 ` 3월생 검정색 옷은 입지 말 것.







▶토끼띠



2 ` 5 ` 7월생 자기 재주만 믿다가 행운을 놓칠까 우려되니 자만하지 말고 겸손함으로 인정받을 것. ㄱ ` ㅇ ` ㅈ성씨 좀 고달프더라도 그대로 있어야 하며 재미로 생각하는 오락이라도 오늘은 삼갈 것. 사랑싸움은 양보심으로 푸는 것이 좋을 수.







▶용띠



ㄴ ` ㅇ ` ㅊ성씨는 마음 상할 듯. 쓴맛이 가시면 단맛을 더 맛볼 수 있듯이 현재의 문제를 지혜롭게 풀면 평온이 길어진다. 2 ` 3 ` 8월생 북쪽에 행운이 있으니 친지나 동료와 의논함이 길함. 독언은 피하는 것이 밝은 내일을 이룰 수. 파란색 길색.







▶뱀띠



ㄱ ` ㅂ ` ㅇ성씨 가정에 더욱 충실함이 좋겠다. 거짓은 금방 탈로가 난다. 마음속 고민은 가족과 함께 풀 것. 북 ` 동쪽 사람과 의견을 나눌 때 새로운 힘 솟을 듯. 매사 서서히 풀릴듯하니 자신감으로 설계함이 좋겠다. 혼자만 편하다고 떠나려는 것 미련함.







▶말띠



4 ` 5 ` 9 ` 11월생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는 격이다. 연구직 ` 철학 ` 과학계 종사자는 승진수 엿보이지만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 명심할 것. 안 되는 것 잡고 있지만 말고 변동하면 길. 애정은 언쟁이 있겠으나 오후엔 순조롭게 화목 유지할 것.







▶양띠



상대만 탓하지 말고 자신을 뒤돌아봄이 어떨지. ㄱ ` ㅂ ` ㅈ` ㅊ성씨는 뛰는 만큼 얻을 수. 범 ` 용 ` 원숭이 ` 돼지띠 괴롭히다가 후회가 크겠다. 여행을 떠나는 것도 때가 있는 법. 지금은 그 시기가 아니다. 2 ` 5 ` 8 ` 11월생 음주 조심. 정말 후회한다.







▶원숭이띠



하나가 풀리면 또 다른 문제가 앞에 놓인다고 그것을 탈피 하려고는 마라. 당신이 뿌린 것 당신이 거두어야 할 일. 1 ` 2 ` 7월생 현재는 가정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의무다. 북쪽에 행운이 있으니 소 ` 용 ` 개띠의 친지나 동료와 의논함이 어떨지. 연하 인으로 구설 조심.







▶ 닭띠



ㅂ ` ㅇ` ㅊ ` ㅎ성씨 안 되는 것 미련스럽게 잡고만 있지 말고 직종을 바꿔라. 돈 갖고 부자 못되는 자 있는가. 당신의 두뇌로서 짜증만 내지 말고 긍정적으로 대항하라. 4 ` 5 ` 6월생 빨간색 옷이 당신에게 행운을 준다. 애정엔 갈등. 쥐 ` 말 ` 양띠는 힘이 되어 줄 듯.







▶ 개띠



1 ` 4 ` 6 ` 10월생 상대를 설득하면 평온이 올 듯. 이 샘물 다시 먹지 않는다 해도 침만은 뱉지 말 것. 사업은 지방으로 옮겨서 새로이 도전하면 길운이 올 듯. 기회를 포착해서 운을 잡아라. 귀인의 도움으로 예상 밖의 수학을 거두는 길일. 남쪽에서 재물 들어 올 수.







▶돼지띠



3 ` 5 ` 12월생 애정적으로 부자유스런 면이 있다고 좌절하지 말 것. 남보다 더욱 노력하면 기쁨을 맛볼 수. 금운이 좋으니 더욱 분발하여 행운 열쇠 찾을 것. ㄱ ` ㅂ ` ㅎ성씨 애정운은 남자 쪽에서 반응이 없다. 언행에 조심해야 서 ` 남쪽의 귀인을 나타날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공모 마감…과열 경쟁 속 심사 결과 촉각
  2. 대중교통 힘든 대덕연구단지 기관들도 차량 2부제 "유연·재택 활성화해야"
  3. 경부고속철도 선형 개량 공사에 한남대, 국가철도공단 수년째 마찰
  4. [춘하추동]상식인 듯 아닌 얘기들
  5.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1.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2. 안전공업 참사, 화재경보기 누가 껐나 '스위치 4개 OFF'
  3.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4. 학령인구 감소 속 이공계 대학원생 늘었다… 전문가 "일자리 점검 필요"
  5.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 지역 아동 지원 위한 Localisation 본격 추진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공약 `국립치의학연구원` 결국 공모로… 충남 국회의원 뭐했나?

대통령 공약 '국립치의학연구원' 결국 공모로… 충남 국회의원 뭐했나?

20·21대 대통령 충남지역 공약으로 포함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이 결국 공모로 진행되는 분위기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공모 추진을 공식화하면서다. 지역 내에선 도와 지역 의원이 설립근거를 마련한 국가연구시설임에도 불구하고 타 지역에 빼앗길 수 있다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여당 소속 천안지역 국회의원 모두 별다른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모양새라 비판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 현재 국립치의학연구원(이하 연구원)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광역지자체는 충..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