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1일(음력 9월 1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1일(음력 9월 1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30 09:0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1일(음력 9월 1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ㅁ ` ㅂ` ㅈ성씨는 진실만이 사는 길이다. 어느 누구도 남의 인생을 책임질 사람은 없다.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함께 갈사람 찾지 말고 독점만이 길이다. 증권에 투자한 것 있으면 운이 따르겠다. 4 ` 10 ` 11월생 의류업 변동은 길. 애정 갈등 심각.







▶ 소띠





5 ` 7 ` 9월생 마음고생이 크겠다. 현재 일 고민만 말고 생각을 더 넓게 용기로서 극복하면 쉽게 풀릴 듯. 특히 친지간에 불화 예상되니 언행에 각별한 조심. 쥐 ` 토끼 ` 닭띠에게 이성의 도움 있으니 좋은 관계 유지하라. 미혼자 곧 배우자 찾게 될 듯.







▶범띠



ㄱ ` ㅇ ` ㅈ성씨는 자기 주머니에 있는 것만 생각하고 살 것. 미래지향적인 자세가 요구됨. 문제가 있으면 다리를 놓지 말고 자신이 직접 나서서 해결함이 좋을 듯. 거짓은 마음에 담지 말고 실토함이 좋다. 1 ` 2 ` 3월생 검정색 옷은 입지 말 것.







▶토끼띠



2 ` 5 ` 7월생 자기 재주만 믿다가 행운을 놓칠까 우려되니 자만하지 말고 겸손함으로 인정받을 것. ㄱ ` ㅇ ` ㅈ성씨 좀 고달프더라도 그대로 있어야 하며 재미로 생각하는 오락이라도 오늘은 삼갈 것. 사랑싸움은 양보심으로 푸는 것이 좋을 수.







▶용띠



ㄴ ` ㅇ ` ㅊ성씨는 마음 상할 듯. 쓴맛이 가시면 단맛을 더 맛볼 수 있듯이 현재의 문제를 지혜롭게 풀면 평온이 길어진다. 2 ` 3 ` 8월생 북쪽에 행운이 있으니 친지나 동료와 의논함이 길함. 독언은 피하는 것이 밝은 내일을 이룰 수. 파란색 길색.







▶뱀띠



ㄱ ` ㅂ ` ㅇ성씨 가정에 더욱 충실함이 좋겠다. 거짓은 금방 탈로가 난다. 마음속 고민은 가족과 함께 풀 것. 북 ` 동쪽 사람과 의견을 나눌 때 새로운 힘 솟을 듯. 매사 서서히 풀릴듯하니 자신감으로 설계함이 좋겠다. 혼자만 편하다고 떠나려는 것 미련함.







▶말띠



4 ` 5 ` 9 ` 11월생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는 격이다. 연구직 ` 철학 ` 과학계 종사자는 승진수 엿보이지만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 명심할 것. 안 되는 것 잡고 있지만 말고 변동하면 길. 애정은 언쟁이 있겠으나 오후엔 순조롭게 화목 유지할 것.







▶양띠



상대만 탓하지 말고 자신을 뒤돌아봄이 어떨지. ㄱ ` ㅂ ` ㅈ` ㅊ성씨는 뛰는 만큼 얻을 수. 범 ` 용 ` 원숭이 ` 돼지띠 괴롭히다가 후회가 크겠다. 여행을 떠나는 것도 때가 있는 법. 지금은 그 시기가 아니다. 2 ` 5 ` 8 ` 11월생 음주 조심. 정말 후회한다.







▶원숭이띠



하나가 풀리면 또 다른 문제가 앞에 놓인다고 그것을 탈피 하려고는 마라. 당신이 뿌린 것 당신이 거두어야 할 일. 1 ` 2 ` 7월생 현재는 가정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의무다. 북쪽에 행운이 있으니 소 ` 용 ` 개띠의 친지나 동료와 의논함이 어떨지. 연하 인으로 구설 조심.







▶ 닭띠



ㅂ ` ㅇ` ㅊ ` ㅎ성씨 안 되는 것 미련스럽게 잡고만 있지 말고 직종을 바꿔라. 돈 갖고 부자 못되는 자 있는가. 당신의 두뇌로서 짜증만 내지 말고 긍정적으로 대항하라. 4 ` 5 ` 6월생 빨간색 옷이 당신에게 행운을 준다. 애정엔 갈등. 쥐 ` 말 ` 양띠는 힘이 되어 줄 듯.







▶ 개띠



1 ` 4 ` 6 ` 10월생 상대를 설득하면 평온이 올 듯. 이 샘물 다시 먹지 않는다 해도 침만은 뱉지 말 것. 사업은 지방으로 옮겨서 새로이 도전하면 길운이 올 듯. 기회를 포착해서 운을 잡아라. 귀인의 도움으로 예상 밖의 수학을 거두는 길일. 남쪽에서 재물 들어 올 수.







▶돼지띠



3 ` 5 ` 12월생 애정적으로 부자유스런 면이 있다고 좌절하지 말 것. 남보다 더욱 노력하면 기쁨을 맛볼 수. 금운이 좋으니 더욱 분발하여 행운 열쇠 찾을 것. ㄱ ` ㅂ ` ㅎ성씨 애정운은 남자 쪽에서 반응이 없다. 언행에 조심해야 서 ` 남쪽의 귀인을 나타날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입학정원 490명 증원…연평균 668명 단계적 확대
  3. 전남 나주서 ASF 발생, 방역 당국 긴급 대응
  4.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5.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