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30일부터 아카데미 겨울학기 신규회원 모집해요"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대전신세계 "30일부터 아카데미 겨울학기 신규회원 모집해요"

  • 승인 2025-10-29 14:57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대전신세계 아카데미 전경
대전신세계 아카데미 전경. 대전신세계 제공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30일부터 아카데미 겨울학기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앱 또는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에서 개강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대전신세계 아카데미 겨울학기는 'Eat, Play, love'를 테마로 연말의 경쾌함과 새해의 기대감이 공존하는 겨울을 미식과 예술, 교감으로 풍성하게 할 570여 개의 다양한 강좌들로 채웠다.

연말연시를 맞아 홈파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홀리데이, 연말 홈파티 레시피'와 생화와 계절 소재를 이용해 크리스마스 무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그린 리스 오브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스스로 마음을 되돌아볼 수 있는 '치유 싱잉볼' 등 강좌가 눈길을 끈다.



겨울학기를 앞두고 문을 연 악기 전용 강의실에서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악기 강좌도 새롭게 선보인다. 악기 강좌에서는 기타,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우쿨렐레 등 다양한 악기를 분야별 전문 강사에게 1대 1 또는 2대 1 클래스로 심도 있게 지도받을 수 있다.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을 더욱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운동 강좌도 더욱 확대했다. 요가, 필라테스, 발레, 명상은 물론 고정된 생각과 습관에서 벗어나 심신의 조화를 찾아보는 알렉산더 테크닉과 바레, 살로몬 러닝 클래스 등 트렌디한 강좌를 성인부터 임산부, 유아동반 가족까지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와 함께 부동산, 세금 등을 주제로 내년 투자전망 및 개정세법에 대한 흐름을 알아보는 재테크 특강도 신규 개설됐다.



대전신세계 아카데미 겨울학기 회원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백화점 7층 신세계 아카데미 안내데스크로 하면 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2.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