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3일(음력 9월 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3일(음력 9월 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22 17:1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3일(음력 9월 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의미 있는 날을 만들어라. 3 ` 5 ` 7월생 남편 아내에게 자신의 역할을 표현함이 좋을 듯. 자녀와 함께 놀아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ㅁ ` ㅂ ` ㅇ성씨 애정의 불은 지금 끄기엔 아직 이르나 차차로 꺼지길 바라는 지혜도 필요할 수. 식품 ` 가구업 길.









▶ 소띠



경매에 걸린 재산을 가지는 것은 상대에게 미안한 일이지만 3 ` 9 ` 12월생은 집을 장만하기엔 좋은 시기. 닦고 가꾸는 자세가 필요할 듯. ㅇ ` ㅈ ` ㅎ성씨 마음먹은 대로 진행은 되지만 서두르면 해를 면치 못하게 됨을 알아라. 5 ` 7 ` 8월이 행운의 숫자.







▶범띠



상대방에 집착하면 자신의 근심걱정은 덜기 어려울 듯. ㄱ ` ㅇ` ㅈ ` ㅊ성씨 당신의 일부터 처신하라. 2 ` 3 ` 4 ` 8월생 오늘 쥐 ` 토끼 ` 개띠와 식사하는것까지 싫어지는 날이 되겠지만 인내하라. 당신의 허점이 노출될 수 있다. 변동하려고 해도 지금은 시기상조.







▶토끼띠



ㄱ ` ㅂ ` ㅇ ` ㅊ성씨 동쪽으로 여행을 가면 좋을 듯. 자동차 점검 확실히 하는 것도 위험을 막는 길. 1 ` 3 ` 5 ` 8월생 눈이 녹아내리니 얼었던 당신의 마음도 햇살이 비칠 듯. 나이차가 많다고 주저하다가 이것저것 모두 놓치는 경쟁자가 나타날 수.







▶용띠



큰 성과를 내기엔 시기상조. 5 ` 8 ` 9월생 자만심은 자중하고 노력으로 자신의 능력을 닦아라. 아침 운동하기엔 컨디션이 좋은 날이다. 단체여행은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을 듯. 다칠 위험의 액운이 도사리고 있다. ㄴ ` ㅅ성씨 오늘하루 휴식을 취할 것.







▶뱀띠



풀리지 않을 때 음악 감상을 하면서 내일을 위한 새로운 설계를 강구하라. 노는 것만이 승산은 아니다. 용 ` 말 ` 원숭이띠로는 참고 사는 것이 좋으나 또 다른 생각으로 멀리가고 싶은 심정일 때다. 4 ` 8 ` 10월생 현재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도약함이 어떨지.







▶말띠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는 웅변가의 자질을 보강하라. 2 ` 4 ` 5월생 남이 하는 사업 당신은 못하라는 법 없으나 지나치게 내성적인 당신의 성격을 고치는 것이 급선무. ㄱ ` ㅊ ` ㅍ성씨 시간을 금같이 아끼는 자세가 중요. 쥐 ` 범 ` 돼지띠를 잡는 편이 좋다.







▶양띠



ㄴ ` ㅊ ` ㅎ성씨 사랑의 자존심은 내세울 때가 따로 있는 법. 웃는 얼굴에 침 뱉을 수 없으니 진정 사랑하면 용서하라. 5 ` 7 ` 9 ` 12월생 현재보다 더 많은 것을 얻으려는 것은 과욕이다. 자녀에게 마음의 평화를 안겨주는 것이 좋을 듯. 기다리는 소식 온다.







▶원숭이띠



ㅁ ` ㅅ ` ㅎ성씨 새 기분으로 가족과 함께 집안의 단합대회라도 하는 것이 어떨지. 마음도 기분도 상쾌해 질 듯. 1 ` 9 ` 11 ` 12월생 우울한 기분을 풀려면 친구와 수다를 떠는 것도 좋을 것이다. 쇼핑도 좋을 수. 동쪽으로 가면 새로운 사람도 만날 듯.







▶ 닭띠



뛰는 것보다 나는 지혜를 배워야 할 때. 사업의 번창할 기운이 있으니 용 ` 말 ` 양 ` 돼지띠는 멀리하는 것이 좋을 듯. 3 ` 5 ` 7월생 현재의 기운을 이어가면 필승의 대운을 얻을 수. ㄱ ` ㅂ ` ㅊ성씨 애정의 불안은 금물. 이 핑계 저 핑계로 귀가 늦는 것이 문제가 됨.







▶ 개띠



5 ` 8 ` 9월생 아기의 재롱을 보니 누적되었던 피곤도 한순간 풀리는 듯 하겠다. ㄱ ` ㅂ ` ㅅ ` ㅊ성씨 사업 때문에 눈물도 흘릴 수 있으나 곧 회복의 길이 올 듯.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급선무. 힘이 겹거든 4 ` 10 ` 12월생 동업이라도 하면 길조.







▶돼지띠



멀리 사랑하는 님이 있더라도 가지 않는 것이 좋을 듯. 3 ` 5 ` 8월생 먼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ㄱ ` ㅁ ` ㅇ성씨 마음의 컨디션은 스포츠(배드민턴, 볼링, 골프, 테니스)로 잡아라. 그러면 내일을 위한 활력소가 될 수. 범 ` 양 ` 닭띠가 애간장 태우는 격.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