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 가을 정기 마지막 주 상품군별 할인 '톡톡'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롯데백화점 대전점, 가을 정기 마지막 주 상품군별 할인 '톡톡'

  • 승인 2025-10-10 09:11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사진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가을 정기 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다양한 상품군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남성패션 상품군에서는 웰메이드 50%, 리버클래시, 40%, 남성패션 맨잇슈트, 지이크, 앤드지, 파렌 30%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여성 패션은 SI 30%~50%, 리스트 30%~50%, 올리브데올리브 30%, 시스막스, 플리츠미, 케네스레이디, 리본, BCBG등이 20% 할인한다. 리빙 상품군은 퀸센스, AMT, 박홍근 50%, 더메종 40%, 르쿠루제, 에피큐리어 등이 30% 할인한다.



또 골프 상품군은 세일 참여 브랜드별 10%~20%, 잡화/구두/핸드백 상품군은 10%~3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다양한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2층 이벤트홀에서는 '영캐주얼&슈즈' 인기상품 특가전이 16일까지 진행된다. 톰보이는 티셔츠, 점퍼, 코트, 패딩 등 품목별로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지센은 다양한 가을 이월 상품을 품목별로 최대 70% 할인함과 동시에 2025년 F/W 정상상품도 품목별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슈즈브랜드인 닥스, 소다는 행사 기간 동안 여성화 및 남성화를 품목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안한다.

골프 상품군은 가을 라운딩의 계절을 맞아 '가을 득템, 슈퍼세일 위크' 행사를 11일(토)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블랙앤화이트, 까스텔바작, 핑, 레노마골프, 드루골프 등에서 티셔츠, 팬츠, 점퍼 등 다양한 골프웨어를 특가로 제안한다. 같은 기간 여성패션 브랜드들도 '인기상품전' 행사를 진행한다. 이새, 손정완, 막스까르띠지오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블라우스, 원피스, 바지, 코트, 재킷 등 다양한 가을 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추석 명절 선물로 받은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추석 선물로 받은 롯데백화점 전용 정육, 곶감, 선어 선물세트 전용 보랭 가방을 사은 행사장에 반납하면 개당(1인당 5개 한도) 엘포인트 3000점을 제공한다. 회수된 보냉가방은 선별 후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의 도시락 배달용 가방으로 기부되고, 또한 일부는 캠핑 의자나 파우치 같은 재활용 굿즈로 다시 활용될 예정이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2.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