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평 작가와 '젊음의 나라' 북콘서트...세종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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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평 작가와 '젊음의 나라' 북콘서트...세종서 열린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 손원평 작가 초청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문학적 탐구의 장 마련
손원평의 작품 세계와 문학의 힘 조명
참가 신청은 9월 29일부터, 문학을 통한 소통의 기회

  • 승인 2025-09-28 09:27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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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평 작가와의 북 토크. 사진=시교육청 제공.
손원평 작가의 신작 장편 소설 '젊음의 나라'를 주제로 한 북콘서트가 세종시에서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10월 18일 오후 2시 조치원 학습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이 행사를 연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매일 남기는 기록이 개인의 이야기가 되고 역사가 되는 과정을 조명한다.



손원평 작가는 '아몬드', '서른의 반격', '프리즘', '튜브'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과 제5회 제주4·3평화문학상 소설 부문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작품은 세계 30개국에 출간됐고, '아몬드'는 국내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됐다.

이번 북콘서트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9월 29일부터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http://lib.sje.go.kr)을 통해 가능하다. 위의 이미지 포스터상 문의 전화도 가능하다.



손 작가와 이날 만남은 독자들에게 그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문학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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