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추석선물...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준비해볼까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추석선물...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준비해볼까

엘 프르미에 암소한우 라인 확대 물량도 전년대비 10% 늘려
기존보다 당도 높인 사과와 배, 샤인, 애플망고세트 등 선봬
정관장 주류세트와 종합비타민, 와인 등 고객 준비 마쳐

  • 승인 2025-10-01 15:12
  • 신문게재 2025-10-02 5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사진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10월 4일까지 2025년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올 추석 명절은 롯데백화점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프리미엄 라인인 '엘프르미에(L Premier)' 상품을 보강해 선물세트의 품질을 한층 더 높였다. 선물하는 이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엘프르미에 특선기프트(축산1)
엘프르미에 특선기프트.
▲축산 선물 세트=축산은 '엘 프르미에 암소한우' 라인을 확대하고 물량을 전년 대비 10% 늘렸다. 1++(9) 암소 한우 중 육량이 우수한 상위 1%만을 선별해 15일 이상 숙성함으로써 품질을 끌어올리고 암소 한우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했다. 귀한 특수 부위만을 정성스럽게 담은 '엘프르미에 암소한우 특선 기프트(150만원)'를 준비했으며, '레피세리 한우명품 스테이크(72만원)' 등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과배샤인(청과1)
사과, 배, 샤인.
애플망고(청과2)
애플망고.
▲농·수산 선물 세트=청과 부문은 선별 기준 당도를 기존보다 1~2브릭스(brix) 높이고, 과형과 색택까지 고려해 가장 큰 대과만을 엄선했다. 명절 대표 과일인 '사과·배·샤인세트(19만 5000~21만 5000원)', '애플망고세트(12만~14만원)'등 최상급 제철 햇과일만을 담아 준비했다. 수산 부분은 '급속 냉결'로 신선도 최우선으로 삼았다. 제주 바다에서 제철 어획한 특대 옥돔과 은갈치를 급랭해 최선의 신선도를 유지한 '옥돔·은갈치 건(45만원)'이 대표상품이다.

기다림침향액(건강1)
기다림침향액.
올리닉 울트라 비타액션(건강3)
기다림침향액.
▲건강·주류 선물 세트=건강에서는 정관장의 '기:다림 침향액(38만원)', '황진단(66만원)' 등 꾸준히 사랑을 받는 건강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GNC의 종합비타민인 '올리닉 울트라 비타액션(13만 9000원)', 솔가의 '온가족 건강세트(19만 1000원)'도 선물로 추천한다. 와인 매장에서는 '기원X박기웅 아트 스페셜 에디션' 등 유명 인사와 아트를 결합한 주류 컬래버레이션 선물 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본 판매 기간인 10월 4일까지 중에는 당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상품과 결제방식에 따라 구매 금액의 최대 5~10%를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온가족 건강세트(건강4)
온가족 건강세트.
황진단(건강2)
황진단.
▲롯데 기프트 클럽 '눈길'=롯데백화점은 올 추석부터 명절 우량 고객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 '롯데 기프트 클럽'을 새롭게 출시했다. 법인 및 개인 고객 모두 가입 가능하며, 상품군별 구매액에 따라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일부 명절 인기 상품은 클럽 회원 전용 우대가로 한정 판매한다. 또 당일 명절 식품 세트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최대 35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롯데 기프트 클럽'은 10월 4일까지 롯데백화점 APP 클럽을 통해 운영되며, 가입 고객 중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김갑준 대전점 식품팀장은 "올해 선물세트는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들의 구매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선물세트 구매하시고 더욱 행복한 추석 한가위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2.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