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8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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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8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9-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8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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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9월 28일(음력 8월 7일) 庚子 일요일



子쥐 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24년생 다리의 골절을 주의하라.

36년생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급선무라.

48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60년생 움직인 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72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 받는 운이라.

84년생 과식, 과음 주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96년생 구애하는 것과 받는 것 모두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冬日照陽格(동일조양격)으로 잔뜩 추운 엄동설한에 옷을 얇게 입은 사람이 밖에서 덜덜 떨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쪼이는 격이라. 겨우 안심이 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며, 친구와 친지의 도움을 받아 모처럼 만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25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37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49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61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73년생 그간 지켰던 나의 자리를 물려준다.

85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97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26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38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50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62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74년생 가족들과의 싸움만은 피하라.

86년생 내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의 협조를 구하라.

98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이니만큼 이번 기회가 아니면 안 된다 라고 생각하고 꽉 잡으라.

27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39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51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63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75년생 내가 참으면 반드시 해결된다.

87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99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8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40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52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64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76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88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00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9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41년생 나에게 긴급 구원 요청이 있을 것이라.

53년생 손해 보게 되니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65년생 재산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77년생 내 머리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89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01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30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42년생 휴식을 먼저 취하라.

54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66년생 성공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78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본다.

90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02년생 속고 속이는 것이 인생사 중의 하나인 것을.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이니 어찌 풍요하지 않으리요.

31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43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55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67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79년생 부부 함께 원거리 여행을 가라.

91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꽉 잡으라.

03년생 현실에 순응함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식록이 유여하여 이 세상의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32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4년생 속 상하다고 폭음은 절대 하지 말 것이라.

56년생 인생은 무상함이라.

68년생 친구의 도움의 도움으로 한숨 돌리리라.

80년생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

92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04년생 욕심 부려 보았자 오히려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3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

45년생 욕심 부리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

57년생 상대방의 점수를 따 두라.

69년생 여유 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81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93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05년생 시험 운이 좋으니 무조건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34년생 지구는 둥글다는 진리는 불변이다.

46년생 위장, 소화기 계통을 조심하라.

58년생 맛없는 것부터 먹으라.

70년생 성급하면 도리어 해를 입는다.

82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94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命卒之秋格(명졸지추격)으로 위급한 환자가 있으나 다른 방도를 찾지 못하고 수명이 경각에 달려 고통스러워하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선과 적선을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이라.

35년생 지금 뒤를 한번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47년생 부모님을 생각하여 참으라.

59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71년생 부모님께 한번 더 문안 드리라.

83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95년도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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