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0일(음력 7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0일(음력 7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9-1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0일(음력 7월 2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이별의 아픔도 잠시뿐 재회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72년생 ㄱ ` ㅊ ` ㅎ성씨 나이는 차이가 있어도 만나는 기쁨과 포근함에 마음을 주는 격. 1 ` 5 ` 10월생 금전을 앞세우는 자는 인연을 맺지 말 것. 건설 ` 도매 ` 의류업종사자는 길한 날.







▶ 소띠





한보 양보하면 웃음으로 매듭이 풀리겠다. 1 ` 3 ` 5월생 한길을 정했으면 좀 힘이 들어도 그 길로만 갈 것. 이정표는 있는데 방황의 길에서 헤메이는 격. ㄱ ` ㅇ ` ㅈ성씨 돼지 ` 범 ` 개띠와 희비가 엇갈릴 수. 투기는 삼가.







▶범띠



자연의 원리는 사람에게 편함을 주지만 자연을 파괴하면 자신을 망가트리는 격이다. 오늘은 무에 무덕에 날이다. 2 ` 5 ` 12월생 무서워서 지키는 것은 악법이니 순리에 따라 질서에 순응할 것. ㅇ ` ㅈ ` ㅍ성씨 오후 늦은 시간에 애정에 난이 있을 듯.







▶토끼띠



자신이 자주 가는 길도 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뒤돌아 설 수 있는 결단이 필요할 때. ㅊ ` ㅂ ` ㅎ성씨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는 수다. 2 ` 4 ` 11월생 생업에는 지장이 없으니 변동은 하지 말 것. 봉급자는 상사로부터 칭찬 받을 일 있겠다.







▶용띠



내 것이 아니면 서둘지 마라. 마음씨 고운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으나 눈물과 감정이 많아 탕이 될 때도 있다. 5 ` 7 ` 12월생 남의 짐까지 짊어지고 땀 흘리게 될 듯. ㅁ ` ㅍ ` ㅈ성씨는 자식 편에서 있으면 앞길이 트이니 좌절은 금물.







▶뱀띠



감정대로 처리하지 말 것. ㄱ ` ㅊ ` ㅎ성씨 하고 싶은 말 다하다가 미움만 사게 될 듯. 1 ` 3 ` 5월생 뜻 없이 한말이 화근이 되어 눈물 흘릴 수 있겠다. 애정으로 힘들어 지니 마음에 담지 말고 진실을 털어 놓으면 좋겠다.







▶말띠



2 ` 5 ` 8월생 하나 둘 청산해도 해결이 안 되는 격. 물새는 독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진실과 지혜 그리고 인내뿐이다. 1 ` 7 ` 11월생 도움으로 순간을 넘길 수는 있어도 긴 안목은 힘들겠다. ㄱ ` ㅂ ` ㅊ성씨 변동수 있고 북 ` 서쪽이 길 방향.







▶양띠



ㄴ ` ㅇ ` ㅈ성씨 업종을 변경한다고 잘 되라는 법은 없지만 방향을 운명에 맞추어 한다면 잘될 듯. 이제까지 해오던 일 매매하고 다른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운이다. 4 ` 8 ` 12월생 선택에 자유는 있지만 지하에서 하는 것은 하지 말 것.







▶원숭이띠



지금은 답답해도 후일에는 큰 것이 되어 더 많은 힘이 될 듯. 3 ` 7 ` 11월생은 매매건을 서둘지 마라. 토지 ` 금속 ` 제지업에 승산이 없다. ㄱ ` ㅈ ` ㅁ성씨 받아놓은 밥상도 먹지 못하는 격. 소 ` 양띠의 도움이 있어야겠다.







▶ 닭띠



상대방에게 신임이 얼마나 있느냐를 전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1 ` 5 ` 7월생 현재 있는 것으로 만족할 것. 재물은 노력만 하면 얻을 수 있으나 애정은 노력으로는 힘들겠다. ㄱ ` ㅅ ` ㅇ성씨는 가족과 자녀에 대한 관심이 쓰일 때.







▶ 개띠



2 ` 7 ` 9월생 남의 말에 의해 풍선처럼 마음이 부풀어 이궁리 저궁리 고심하고 있는 격. ㄱ ` ㄹ ` ㅈ성씨 동북쪽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도움 받겠다. 말 ` 토끼 ` 닭띠를 존경함으로 큰 것을 얻을 수. 지금 갖고 있는 것 버리지는 말 것.







▶돼지띠



안 되는 일 남을 탓하거나 어떤 구실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3 ` 5 ` 10월생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생업이라면 업종을 전업하던지 새로이 개선해 봄이 어떨지. ㅇ ` ㅈ ` ㅊ성씨 2 ` 4 ` 12월생 남보다 한발 더 넓게 뛰는 것이 좋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3.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