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6일(음력 7월 1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6일(음력 7월 1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9-05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6일(음력 7월 15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가만히 앉아서 도움 줄 사람을 기다리며 세상을 원망하기 보다는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 하나 실수로 열이 떠나는 격이니 마음에 안정이 절대적이다. 북서쪽 사람이 귀인이 될 수 있으니 기회를 잘 포착하라.







▶ 소띠





성격 불만으로 가정을 이탈하려는 것은 일생을 두고 후회의 나날을 보낼 듯. 가정에 중요성을 알아야 할 때다. 귀는 두 개이지만 듣기는 한소리만 들어라. 마음에 유혹과 물질에 유혹은 잠시뿐 긴 안목을 생각하라.







▶범띠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애정에 승낙을 하고나면 뜻밖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늦게 서야 나타날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결단함이 좋을 듯. 잦은 외출은 삼가라 손재수가 따른다.







▶토끼띠



음식을 잘못 먹으면 건강에 지장이 있으니 모임이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지마라. ㄱ ` ㅂ ` ㅎ성씨 이성 간에 불륜관계로 자칫 법적인 문제로 전개될 수 있으니 책임지지 못할 일은 하지도 마라.







▶용띠



지난 일에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게 마련이다. 어둠이 있으면 밝음이 있는 법. 더 이상에 실망은 말고 가정에 문제점만 해결해 나가면 사업은 서서히 대성할 수.







▶뱀띠



행복은 스스로 찾고 만드는 것. 사업도 좋지만 가정이 안정되어야 순탄할 수. 남에게 베푼 만큼 가족에게 대한다면 자식에 이탈도 막을 수 있음을 알라. 건축업 종사자는 호황의 조짐이 보인다. 4 ` 5 ` 6월생 밝은색으로 단장.







▶말띠



무슨 일을 하든지 약속과 신용은 중요한 것. 미래를 위해서 자기가 책임질 일은 남에게 전가하지 마라. 한꺼번에 모든 것을 잃게 된다. ㅅ ` ㅊ ` ㅎ성씨 특히 지나친 신경은 금물. 건강으로 인해 신병이 염려된다.







▶양띠



이 길이 아니다 라는 것을 본인이 알면서 두 길을 쫓으려 말고 분별 있는 행동을 취하라. 가정에 불안은 본인의 앞길도 순탄하지 않음을 알 때. 하고 싶고 알고 싶은 것 많지만 한꺼번에 많은 욕심은 금물.







▶원숭이띠



남들이 보기에는 행복을 다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외로움 ` 고독함도 그대 차지구나. 그러니 모든 일 나서지 말고 근신하라. 주위에서 빼앗으려는 사람 뿐 도움 줄 자 없다. 조금 더 인내할 때.







▶ 닭띠



인생에 삶이란 예행연습은 없다. 항상 분수를 지키고 자기 자신이 어떻게 처신해야 옳은 행동인지 반성해야 할 때다. 애정문제로 연연하다 모든 것을 놓칠 수 있으니 ㄱ ` ㅅ ` ㅂ성씨는 새로운 각오가 필요.







▶ 개띠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극한 상황을 슬기로서 대처할 때다. 가족 ` 친지의 자문을 받아 의논할 때 길이 열릴 듯. ㄱ ` ㅊ ` ㅇ성씨 가정을 지켜라 별거수가 따른다. 7 ` 8 ` 9월생 흰색에 옷은 본인의 힘을 나타냄.







▶돼지띠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크게 비중을 차지하는 건 사랑이다. 언짢은 행동이 보이더라도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언젠가는 좋은 일을 맞이할 듯. 1 ` 2 ` 3월생 검정색 삼가고 푸른색으로.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2. 대전 시내버스 최고의 친절왕은 누구
  3.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앞두고 긴장감
  4.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5.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한 썬데이티클럽과 (주)슬로우스텝
  1. 與 대전특위 띄우자 국민의힘 ‘견제구’
  2.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3. 불수능에도 수험생 10명 중 7명 안정보단 소신 지원
  4.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회복 분기점 되나
  5. 대전 마약사범 208명 중 외국인 49명…전년보다 40% 늘어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 시작

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 시작

대전시가 초광역 교통 인프라 기능강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에 들어간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용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기본계획 및 타당성검토 용역을 이달 내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상반기에 발표되는 대광위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반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대전(중구) 공약에서 출발했으며, 지난해 8월 정부의 지역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추진 동력이 마련됐다. 특히..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