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8-2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8월 29일(음력 7월 7일) 庚午 금요일 칠석





子쥐 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24년생 많은 것 중에 단 한 개만 가져오라.

36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48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60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72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84년생 친구에게 속사정을 털어 놓으라.

96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事大交隣格(사대교린격)으로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 성대가 아니리요.

25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37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49년생 지금이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61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73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5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생기는 좋은 때라.

97년생 모든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民窮財渴格(민궁재갈격)으로 한 나라의 임금이 주지육림에 빠져 국민들은 곤궁해지고 재물은 다 없어지고 만 격이라. 타인으로 인하여 나 또한 손해를 보게 될 것이요, 나 또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될 것인바 빨리 다시 한번 잘잘못을 생각해 보라.

26년생 그동안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38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50년생 먹고 마시는 것은 아깝게 생각하지 말라.

62년생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74년생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86년생 올 것은 올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98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7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39년생 가족들의 일로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51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될 것이라.

63년생 꽉 잡으라, 나의 소유가 될 것이니.

75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87년생 내 일만큼 그 일도 중요함을 알라.

99년생 윗사람에게 절대 반발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遠禍召福格(원화소복격)으로 묵묵히 하던 일에만 전념하고 사심을 버린 사람에게 화는 멀리 가고 복이 돌아오는 격이라.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평소에 내가 하던 대로 행하게 되면 종래에는 나의 승리로 화하게 되리라.

28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40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52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 되리라.

64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76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88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되니 친구를 부르지 말라.

00년생 혼자서도 충분하니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太强則折格(태강측절격)으로 아주 강한 막대기는 아주 쉽게 꺾어지는 법이요, 뻣뻣한 사람은 탄핵을 받는 격이라. 사람이 처세하는 법 중에는 때로는 갈대와 같이 바람 부는 대로 휘어질 줄도 아는 방법을 쓰는 것도 익혀 두어야 할 것이라.

29년생 걱정 말라 반드시 해결될 것이라.

41년생 화해하면 더 큰 이익이 있게 되리라.

53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65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어 두는 것이 좋으리라.

77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89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으니 지금 꽉 잡으라.

01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發踪指示格(발종지시격)으로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데 귀인이 나타나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격이라. 매듭이 쉽게 풀리게 될 것이며, 그간에 어려웠던 일이 순조롭게 처리되리니 과히 걱정하지 않아도 됨이라.

30년생 기분 좋은 일이 기대되는 운이라.

42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54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66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라는 사실을 알라.

78년생 보살펴준 김에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90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는 것이 좋으리라.

02년생 분실 우려가 있으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1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43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55년생 자녀들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67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79년생 승진, 또는 집 장만을 할 운이라.

91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가게 되니 조심하라.

03년생 급한 마음이 일을 그르치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土崩瓦解格(토붕와해격)으로 세찬 비바람이 사흘 밤낮으로 몰아치니 집의 흙벽이 무너지고 지붕의 기와가 깨져 나가 자칫 집이 무너질 위기에 몰린 격이라. 무너질 현상이 오기 전에 살펴보고 보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리니 빨리 대비책을 세우라.

32년생 지금보다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44년생 어려운 일은 자녀들과 상의하라.

56년생 형제들의 공도 생각하라.

68년생 성공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80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92년생 그것은 괜한 기우이니 잊으라.

04년생 이제 겨우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3년생 건강주의, 수족 골절상을 조심하라.

45년생 지금 오신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라.

57년생 마른하늘에서 비가 오게 되리라.

69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81년생 다른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93년생 집안에 병고가 생겨 근심이 생길 운이라.

05년생 이성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統率福受格(통솔복수격)으로 오합지졸을 규합시켜 통솔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가 기어이 복을 쟁취하는 격이라. 주위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이 해결되어 한숨이 놓일 것이므로 주위에 흩어져 있는 전열을 수습하고 가다듬으라.

34년생 이익보다는 우정을 먼저 생각하라.

46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8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70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94년생 나의 고통은 내가 자초한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로서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될 것이니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토록 하여야 하리라.

35년생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니 철회하라.

47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59년생 머리 아플 일이 있으리니 미리 조심하라.

71년생 부동산 매매, 이전은 불가함이라.

83년생 부모님의 잦은 꾸중으로 상심한다.

95년생 돈, 내가 필요한 만큼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3.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