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다문화]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중국, 베트남 문화편)

  • 다문화신문
  • 아산

[아산다문화]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중국, 베트남 문화편)

미래인재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디지털 AI 창의 & 문화 융합교실,
지금 신청하세요!

  • 승인 2025-07-06 11:19
  • 신문게재 2024-12-08 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5. 디지털 AI 창의, 문화융합교실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다가오는 7월 12일과 19일 2회에 걸쳐 다문화가족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AI 창의 & 문화 융합교실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초등학교 고학년 20명(베트남 10명, 중국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AI 창의 &문화 융합교실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며 엄마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태양광 하우스 및 손뼉 자동차 만들기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과학 미술,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다가오는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들어선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거쳐 상상력 및 창의력을 키워주며 문화 감수성을 함께 길러주는 융합형 프로그램 과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처음 연계되는 특화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가 AI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창작, 전통문화 융합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진로 탐색 및 핵심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정민(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AI 디지털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력을 발휘하여 미래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참가 신청은 6월 16일부터이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센터 전화(041-548-9779 내선 3번)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연화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2.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3.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4.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5.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
  1. 충남도 "도내 첫 글로컬대학 건양대 전폭 지원"
  2. 충남도 ‘베트남 경제문화 수도’와 교류 물꼬
  3. '디지털 정보 문해교육 선두주자'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교육부 장관상 수상
  4. 국내 3대 석유화학산업단지 충남 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5. 충남대-하이퐁의약학대학 ‘글로벌센터’ 첫 졸업생 배출

헤드라인 뉴스


국가상징구역 공모 착수… 지역사회 일제히 "환영"

국가상징구역 공모 착수… 지역사회 일제히 "환영"

행정수도 세종의 밑그림이 될 '국가상징구역' 건립이 본격화되면서 대한민국 국가균형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을 포함한 국가상징구역 국제설계 공모착수 소식에 지역사회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8월 29일 논평을 통해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공모 시작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임기 내 완공 첫발을 내디딘 것"이라며 평가하면서 "그동안 시가 조속한 건립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데 대한 정부의 호응이자,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시는 그간..

예술과 만난 한글…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9월 1일 개막
예술과 만난 한글…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9월 1일 개막

세계 유일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9월 1일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세종시(시장 최민호)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42일간 조치원 1927아트센터, 산일제사 등 조치원 일원에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을 주제로 열리는 한글 비엔날레 기간에는 한글의 가치를 예술, 과학, 기술 등과 접목한 실험적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영국, 우루과이, 싱가포르 등 4개국의 39명 작가가 참여해 한글..

특검, 김건희 `영부인 첫` 구속기소… 헌정최초 전직 대통령부부 동시재판
특검, 김건희 '영부인 첫' 구속기소… 헌정최초 전직 대통령부부 동시재판

김건희 여사가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29일 구속기소됐다. 전직 영부인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헌정사상 역대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 상태로 재판받는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앞서 내란 특검에 구속기소 돼 재판받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특검은 오늘 오전 김건희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이 7월 2일 수사를 개시한 지 59일 만이다. 김 여사에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깨끗한 거리를 만듭시다’ ‘깨끗한 거리를 만듭시다’

  •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 ‘상처 입은 백로, 자연으로 돌아가다’ ‘상처 입은 백로, 자연으로 돌아가다’

  • 대전 찾은 민주당 지도부 대전 찾은 민주당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