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오버더탑 어워즈' 레드카펫 빛낸 배우들

  • 비주얼
  • 포토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오버더탑 어워즈' 레드카펫 빛낸 배우들

  • 승인 2024-09-22 10:20
  • 수정 2024-11-17 20:57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최진혁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 포토존에 참석한 배우 최진혁


배우진영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 포토존에 참석한 배우 진영




김동준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 포토존에 참석한 배우 김동준이 사회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지현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 포토존에 참석한 배우 남지현




오연서2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 포토존에 참석한 배우 오연서


응급실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축하공연을 위해 열창하고 있는 가수 오진성


DSC00189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신인상을 수상한 배우 김선빈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남지현2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받은 배우 남지현이 시상식 종료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DSC00383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 가수 DK가 열창하고 있다.


배우 박혜미
202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시상자로 참석한 배우 박혜미


2024대전특수영상영화제 부대 행사인 대전 오버더탑 어워즈(Daejeon Over-The-Top Awards)에 참석한 배우들이 관객들과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레드카펫 포토존에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김동준, 남지현, 최진혁, 진영, 김선빈, 오연서를 비롯해 가수 오진성, DK 등 국내 최정상급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 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성료
  3.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4.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5. [사설] 지역이 '행정수도 설계자'를 기억하는 이유
  1. [사설]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로 풀어야
  2. 2025 대전시 꿈드림 활동자료집 '드림이쥬3'
  3.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4. 대청호 수질개선 토지매수 작년 18만2319㎡…하천 50m 이내 82%
  5.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서 중증 지적장애인 폭행 수형자들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