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 입니다 여러분! 경기 후 콜리더의 한 마디! 이 순간을 위해 90분을 소리치고 달려왔습니다! 폭염 따위는 틈에도 껴주지 못할 정도로 달콤했던 승리의 순간. 윤도영의 짜릿한 데뷔골, 김인균의 천금 같은 결승골이 들어가는 순간! K리그1 29라운드 대전-광주와의 경기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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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9위 입니다 여러분! 경기 후 콜리더의 한 마디! 이 순간을 위해 90분을 소리치고 달려왔습니다! 폭염 따위는 틈에도 껴주지 못할 정도로 달콤했던 승리의 순간. 윤도영의 짜릿한 데뷔골, 김인균의 천금 같은 결승골이 들어가는 순간! K리그1 29라운드 대전-광주와의 경기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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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대표가 국책사업이자 역사적 대의인 '행정수도 완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행정수도 완성을 국정 과제로 채택한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를 지냈고, 총리 세종 공관과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며 누구보다 행정수도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모은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도 하반기 정기국회 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의 당론 채택과 통과를 공언한 바 있다. 해당 법안 통과가 여·야 합의에 의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김 대표의 의지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는 점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국민의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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