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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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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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 후보별 7대 현안에 대한 인식 차가 확인되고 있다. 교통체계 전환과 혼잡 해소, 해양수산부 이전 등 지역 이익과 충돌하는 중앙 정책 대응, 자족경제 구축과 민간 일자리 확대,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상가 공실과 상권 회복,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정책,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놓고, 각 후보는 어떤 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세종시 출입기자단은 11일 오전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과 함께 6.3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갖고,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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