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5일 취임식을 마치고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덕암축구센터에서 선수단과 첫 미팅을 가졌습니다. 황선홍 감독은 간단한 브리핑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파이팅을 다짐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황선홍 감독과 선수들과의 첫 미팅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8분전
대전시장애인체육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서 은2·동2 메달 획득8분전
불안한 증시에 목돈 은행으로… 대전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8분전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물량 2개년 일괄 선정… 선정 방식도 변화8분전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①멈춰 선 충남·대전 통합… 20여 년 먼저 합친 일본의 교훈8분전
[풍경소리]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사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