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디어실이 리모델링을 하고 새단장을 했습니다. 기존의 사무적인 분위기에서 구단의 색깔을 입혀 산뜻한 분위기로 다시 태어난 미디어실! 새로 바뀐 미디어실과 기자회견장 풍경을 중도일보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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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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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디어실이 리모델링을 하고 새단장을 했습니다. 기존의 사무적인 분위기에서 구단의 색깔을 입혀 산뜻한 분위기로 다시 태어난 미디어실! 새로 바뀐 미디어실과 기자회견장 풍경을 중도일보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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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 몇 개 구역이 선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둔산지구의 경우 최대 3개 구역까지 선정 가능하며, 송촌지구는 1개 구역만 신청해 사실상 선정이 확정된 상황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마친 상태로, 2~3주 내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둔산지구 9곳,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청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중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스포츠 게임축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T1이 승승장구하며 본선 라운드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페이커' 이상혁의 소속팀인 T1은 1일 진행된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강팀 '리퀴드(TL.북미)'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며 단 1팀에 주어지는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T1은 세계 최정상급 8개 팀과 함께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게 됐다. T1의 본선 과정은 그야말로 '압도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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