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화이글스 문현빈 선수가 28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회말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역전패했다.
안방에서 한화의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문현빈의 2타점 적시타로 3회 2-0으로 잠시 앞서가는 듯했으나 분위기는 금세 뒤집혔다.
4회 김주원에게 만루포를 맞았고 8회 오영수에게 투런포를 맞으며 패색이 짙어졌다.
한화는 8회말 채은성의 내야 땅볼과 9회말 박상언의 솔로포로 NC를 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날 경기는 6-4로 NC가 승리했으며 한화는 4월 24일 승리 이후 3경기 연속 패배하며 6승 1무 15패를 기록, 리그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심효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심효준 기자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01501001135200048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