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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만세는 고향사랑기부제 이해와 일본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이날 협약은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위기브'를 통해 청양군의 고향사랑기부를 지원함으로써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감만세는 안정적인 온라인서비스를 바탕으로 군이 제공한 지자체 소개, 답례품, 고향사랑 기부금 관련 개별 프로젝트 정보를 게시한다.
김돈곤 군수는 "민간플랫폼을 통해 청양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게 되어서 든든하다"며 "손을 맞잡고 매력적인 답례품 개발과 홍보에 집중하면서 기부문화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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