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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선학동의 홀몸 어르신, 청장년 가구, 다자녀 가구,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정형외과 전문의 등 4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비수술적 통증 치료 전문 병원으로 2020년부터 연수구 취약계층을 위해 쌀, 라면을 꾸준히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윤용현 대표는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쁘고, 작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학동 허성호 동장은 "해마다 후원으로 우리 마을 이웃을 생각해 주시고 찾아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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