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계룡건설과 브랜드데이 개최

  • 스포츠
  • 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계룡건설과 브랜드데이 개최

  • 승인 2022-09-21 16:48
  • 신문게재 2022-09-22 5면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clip20220921125906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랜 친구이자 후원사인 계룡건설과 함께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랜 친구이자 후원사인 계룡건설과 함께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대전은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41라운드 홈경기를'계룡건설 브랜드데이'로 정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과 지역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다.

'같이 잇는 가치'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이날 경기에 구단은 계룡건설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부모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에스코트 키즈'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계룡건설과 함께 지역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 여성축구 동호인 100명을 경기장으로 초청, 입장권과 간식 등을 제공하여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접점을 마련한다.

경기 전 남문광장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계룡건설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선수단 팬 싸인회, 푸드트럭, 하나클로스(의류나눔 ESG 캠페인), 파라솔&테이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입장 게이트에서는 계룡건설 응원 클래퍼가 배부된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계룡건설과 함께하는 댄스 이벤트와 퀴즈 이벤트를 통해 패션아일랜드, ROUTE 52 골프장 등 계룡건설 계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여 관람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일상을 새롭게 하다"라는 철학을 담은 주거 브랜드'ELIF(엘리프)'를 런칭하며 더욱 신뢰받는 건설사로 우뚝 서고 있는 계룡건설과 대전하나시티즌이 함께하는'계룡건설 브랜드데이'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9월 25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1:3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2.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3.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5. 대전기상청·충청권질병대응센터, 폭염 대응 머리 맞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