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된 가격으로 즐기는 K리그, 대전, ‘2022 하프시즌권’ 판매 개시

  • 스포츠
  • 대전하나시티즌

할인된 가격으로 즐기는 K리그, 대전, ‘2022 하프시즌권’ 판매 개시

  • 승인 2022-06-15 14:4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0615_할인된 가격으로 홈경기를
대전하나시티즌이 15일(수)부터 '2022 하프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이 15일(수)부터 '2022 하프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하프시즌권은 대전하나시티즌의 2022시즌 하반기 홈경기를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으로 최대 50% 이상의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 예매 오픈 1일 전, 우선 예매 혜택이 주어져 일반 티켓 구매자보다 먼저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경기별 예매 수수료(경기당 1,000원)도 감면되어 최대 1만원(10경기 기준)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전의 하프시즌권은 관람 횟수에 따른 차감형 방식으로 1장의 카드로 동반 관람이 가능하다.

성인권, 청소년권, 어린이권 3가지 권종으로 판매되며 성인권 및 청소년권은 좌석에 따라 W석, S석, E석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가격은 성인권 W석 7만원, S석 6만원, E석 4만5천원이며 청소년권은 W석 3만원, S석 2만5천원, E석 2만원이다.

어린이권은 1만5천원으로 W/S/E석 전 좌석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 회원에게는 추가적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하프시즌권 구매자에게는 하프시즌권 카드와 2022 시즌 주요 선수의 사인 모음 카드가 제공된다.

판매 기간은 6월 15일 14시부터 6월 24일 24시까지이며 온라인 배송과 현장 수령 선택이 가능하다. 이번 하프시즌권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최근 K리그 연맹으로부터 적극적인 팬 친화 활동으로 2022 k리그2 1차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선정되며 팬 친화형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관계자는 "대전은 하프시즌권 판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3.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4.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1. 혐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
  3. 대전교도소 신임 김재술 소장 취임…"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강조
  4. 대전둔산경찰서, 요식업체 등 노쇼 피해 예방 추진
  5. 틈새범죄 타깃된 무인매장 'AI로 지킨다'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명실상부한 '세종시=행정수도'를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자 지역 정치권이 단일 대오를 형성,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업인 만큼, 심사를 미뤄선 안 된다는 지적이 여야를 떠나 한목소리로 터져 나오고 있다. 31일 국회 등에 따르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행정수도법) 총 5건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심사를 받지 못했다. 모두 65개 안건이 상정된 가운데 행정수도법은 60번째 이후 안건으로 배정되면서 후순위로..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갑작스런 전면통제에 주변은 물론 대전시내 일대에서 출퇴근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공사 기간 1달 간 교통 체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와 차상위 계층 등 모두 3580만명의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3월 31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는 모두 26조 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유가 부담경감을 위해 10조 1000억원, 저소득층·소상공인·취약노동자·청년 등 지원 2조 8000억원, 에너지·신산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조 6000억원, 지방정부 투자 여력 확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