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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주)는 지난 5일 태안노인복지관에 쌀(10kg) 30포를 전달했다. 사진은 쌀 전달 모습. |
한전KDN(주)(사장 박성철)에서 지난 5일 태안노인복지관(관장 정성채)에 쌀(10kg) 30포를 전달했다.
정성채 관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전KDN 서부IT사업부 임직원분들의 정성이 담긴 쌀 덕분에 2020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전KDN 서부IT사업부 이원우 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DN은 발전에서부터 급전, 송변전, 배전, 판매에 이르는 전력계통 전 과정에 있어 첨단 전력ICT기술을 적용하여 전력계통 감시, 진단 및 제어, 전력사업 정보관리 등의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력 손실률을 절감시키고, 전압과 주파수 유지율을 높이고 한 순간의 정전도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고품질의 전기를 안전하고 값싸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한전KDN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 IoT, Cloud, Big Data, Mobile 등 AICBM 기술 개발도 선도하고 있다.
AMI 확산, 전기차 충전소 구축, 에너지 빅데이터 서비스, E-프로슈머,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저장장치 등 에너지 신산업 기술을 개발하여 미래 에너지 세상을 이끌어가고 있다.
한전KDN은 앞으로도 전력사업의 선진화와 스마트그리드 구축에 크게 기여하면서, 전력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에 진출하여 창의와 융합으로 스마트그리드를 선도하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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