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5일(음력 6월 16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5일(음력 6월 16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8-04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5일(음력 6월 16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우연히 농담 삼아 한 말이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다. 한마디 말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생각해서 언행에 신경을 써야 할 때. 1· 6· 11월생 힘들 때 쌓아 올린 탑의 대가가 구설수로 변하나 늦게라도 땀 흘린 만큼 노력의 대가를 얻을 수 있다.

▶ 소띠

한 가지 일에만 빠지게 되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잃게 된다. 아무리 주위에서 만류해도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니 ㄱ· ㅊ· ㅁ 성씨는 자신을 갖고 행하라. 주변에서 그대를 필요로 하고 있다. 새로운 것은 북동쪽에.

▶ 범띠

뛰어난 재능으로 매사에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지만 애정으로는 마음이 약해지고 분별없이 처신한다면 신세를 망칠 수 있다. 자기 분수에 짝을 만나 사랑을 쌓을 것.

독이 있는 언행이나 행동으로 금전에 지출이 많아질 수.

▶ 토끼띠

어려움을 극복하며 좌절하지 않고 희망으로 살아온 나날들 이제는 마음껏 웃고 살 수 있는 기쁨의 날들이 전개될 행운의 시기이다. 가정적으로 ㅈ· ㅂ· ㅇ 성씨는 장벽이 막혀있어 지혜롭게 헤쳐가야 한다. 이해와 용기가 필요할 때.

▶ 용띠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우는 자세로 살아야한다. 한 가지를 성취했다고 경솔하게 처신한다면 빛을 볼 수 없다. ㄱ· ㅅ· ㅇ 성씨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 분별없던 마음을 가족에게 진실로 대하면 평온이 되찾아올 듯. 북동쪽 조심.

▶ 뱀띠

사교성이 활달해서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성품에 승부욕도 강하다. 자칫 잘못 판단으로 가족들을 이유 없이 멀리 하려고만 말고 주변을 정리하고 혼자서 과감히 설계하라.

삼재수라고 고민 말라. 10· 11· 12월생 녹색옷 길조.

▶ 말띠

비가 내린 후에 땅이 더욱더 굳어지듯 시련을 이기고 용기를 잃지 말며 자신의 중심을 지킬 것. 지나친 신경을 써 오는 것도 멀어지게 한다. 안정 때문에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이 양쪽에서 공격하니 어이할꼬. 지혜롭게 대처하라.

▶ 양띠

수많은 날들을 인내로 극복하면서 좌절하지 않고 지나온 과거지만 이제는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할 즐거운 날들이 당신 앞에 있다. 당신이 여성이라면 활동하라. 마음에 응어리는 풀리니 날개를 활짝 펴고 1· 2· 7월생 분발할 것.

▶ 원숭이띠

무슨 일이던지 끊고 맺음이 확실하지 않으면 뿌려놓은 농사에 수확이 적다.

내 입에 들어가는 것은 내 손으로 떠먹어라. 5· 11· 12월생 과대 신경으로 파문을 일으킨다.

한눈팔다가 늪에 빠지게 될 수. 지나친 친절 뒤에 음모가 있을 듯.

▶ 닭띠

사람을 미워하게 되면 끝이 없다. 더구나 부부 백년을 기약한 만큼 서로가 이해하고 용서하면서 살다보면 얼마든지 행복해 질 수 있다. ㅇ· ㅅ· ㅂ 성씨인 사람을 더욱 존경하라. 그에 말 한마디는 황금보다 더 귀중한 조언이다.

▶ 개띠

사업과 직장에만 몰두하다보면 건강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건강은 건강할 때 돌보아야 하니 46년생 ㅅ· ㄴ· ㅊ 성씨는 한번쯤 종합 진단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을 듯.

잊었다 싶던 사람이 나타나 새로운 계획을 말하지만 믿음이 없다.

▶ 돼지띠

무슨 일이던지 깊이 생각해서 결정을 해야 만이 후회가 없겠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 부모 형제가 자기 인생을 살아주지 않는 법. 2· 9· 12월생 자기관리 철저히 하라.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게 된다.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3.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4. 이장우 “헛공약” 허태정 “부채로 남을 것”… 보문산 개발 정면충돌
  5.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1.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2.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3. 세종교육감 후보 4인의 '학력 저하·격차' 해법은
  4.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5. 당 대표의 치명적 실수? 미안해 좋아요 두 번 외친 정청래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3인은 22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날카로운 검증의 칼날을 세웠다.앞서 두 차례 토론회가 정치적 공방과 상호 비방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현안과 정책 검증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후보들은 핵심 쟁점인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 행정수도특별법 등을 둘러싼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세종시 재정 위기 문제를 놓고는 책임 소재를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J..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