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7-06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옳다고 생각하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성격이나 잠시 한 발 뒤로 물러 설 것. 건강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니 조심하라. 자신의 능력은 최대한 살려라. 자신감이 필요할 때. 연구직이 적격.

▶ 소띠



재물과 문서를 놓고 송사가 있겠으니 지나친 욕심은 그물이다. 지혜로운 처사로 피해 나감이 좋겠다. 애정운은 늦었지만 부모형제의 뜻을 따르는 것도 좋을 듯.

1· 9· 11월생 자녀와 금전문제로 갈림 길.

▶ 범띠

하는 일이 잘 된다고 마음이 들뜨면 실수를 저지를까 두렵다. 책임을 다 하고 끝마무리에 신경 써야 할 듯.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말을 명심할 날. 모임은 피함이 좋다. 1· 2· 12월생 자신의 마음 스스로 달래라.

▶ 토끼띠

참을성과 끈기가 대단하지만 때로는 덕이 없어 오해 받을 수 있으니 더 많은 인내가 필요할 때. 하는 일 점차적으로 발전되나 소득 면에선 불만이다. 애정은 항상 술에 물탄 격이며 자금에 시달림.

▶ 용띠

친지간에 덕이 없어 베풀고도 원망만 받는다. 애정에는 진실한 정이 필요할 때다. 슬기로써 가정에 평화를 유지함이 좋을 듯. 공돈 너무 좋아마라. 노리는 자가 있다.

▶ 뱀띠

모든 일이 순조로우니 명예와 지위가 향상 될 듯. 경쟁을 뚫고 더욱 더 힘을 내는 것이 좋을 듯. 형제간에 금전거래는 심사숙고해야 한다. 짝 잃은 철새가 될 듯. 언행엔 각별히 조심.

▶ 말띠

꾸준한 노력은 힘만 들뿐 결실이 없는 것 같지만 때가 되면 실속 있는 크나큰 수확을 얻을 것이다. 매사에 지나친 신경을 곤두세우므로 잔병이 심할 수 있고 성격이 조석으로 변할 시 스스로 경계함이 좋다. ㅈ· ㅂ· ㅎ 성씨 도움 요구됨.

▶ 양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이다. 박력 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결정한다. 지금은 진퇴양난이지만 곧 행운이 온다. 내 것 주고도 우는 사랑일 것이다. ㄱ· ㅈ· ㅅ 성씨는 매사 삼가라. 정말 눈물 난다.

▶ 원숭이띠

항상 마음이 조급하고 쫓기는 것 같은 초조함이 반복되지만 순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내일의 번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탑을 쌓아야 한다. 애정은 2· 5· 11월생 한 숨 소리만 날 뿐.

▶ 닭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내는 투철한 끈기도 있지만 인덕이 없어 소득이 없다. 또한 지도자의 능력도 있으나 올라갈 수 없겠다. 애정문제는 오늘만이라도 사랑의 줄다리기는 금물이다. ㅇ· ㅅ· ㄱ 성씨에게 물린다.

▶ 개띠

활기찬 패기로 무엇이든지 추진력도 있지만 정상에 오르기 전에 좌절하는 경우가 있으니 끈기가 필요하다. 건축계에 투자가 길하고 하나도 감당하기 힘든데 또 다른 문제에 부딪친다. 건강 조심.

▶ 돼지띠

맹목적인 것 보다는 목적있는 삶이 더욱더 보람이 있다.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도 참으로 많다.

마음 적으로 심한 갈등을 해소하라. 4· 7· 12월생 자신이 가야할 길을 확실히 정함이 좋다.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2.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3.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4.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5.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1.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2.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3.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4.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원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5. 천안두정도서관, 독서동아리 모집… 정기독서 모임 지원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법을 당론 발의하면서 충청권의 이목은 이제 국회에서 차려질 여야 논의테이블로 쏠리고 있다. 여야가 제출한 두 개의 법안을 병합 심사해야 하는 데 재정 등 핵심 분야에서 두 쪽의 입장 차가 워낙 커 가시밭길이 우려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로써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법은 지난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제출한 법안을 포함해 모두 2개가 됐다. 국회는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이 복수이면 통상 병합 심사에 해당 상임위원회 대안..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