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6일(음력 5월 1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6일(음력 5월 1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7-06 08: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6일(음력 5월 1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계획했던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니 매사가 형통하다. 명예· 인기를 한몸에 받을 수 있으니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것. 애정 면에서는 3· 5· 7월생이 당신에게 불만을 품고 삐친다.

▶ 소띠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라는 속담처럼 적은 것부터 시작함이 좋겠다. 직장인은 중책을 맡아 힘에 겨워도 책임을 다하는 능력의 날. 오후엔 홈런을 친다. 가정주부는 모든 일이 갈등으로 심각한 날.

▶ 범띠

산 너무 산이다. 잘 풀리던 일도 갑자기 막혀서 답답하고 금전문제로 어려움을 겪겠으나 동료나 친지의 도움으로 쉽게 해결한다. 원치 않는 일에 개입 돼 신병 있을 수. 남쪽사람 도움을 받으라.

▶ 토끼띠

진실이 부정한 면을 물리치니 모든 이에게 칭송을 받는다. 묵묵한 성품을 잘 활용해서 자신의 현 위치를 변동 없이 잘 활용해서 자신의 현 위치를 변동 없이 잘 유지해 나감이 좋을 듯. 동쪽에 ㅈ· ㅅ· ㅊ 성씨가 힘이 된다.

▶ 용띠

어려웠던 일들이 해소되고 소망이 보이니 더욱더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좌절하지 말고 전진하면 대길 함. 행운의 색 파랑색을 적절히 사용하라. 오늘은 아주 멋지게 보이기도 한다. 타인을 이용하면 지출이 크다.

▶ 뱀띠

상대의 눈치로 승부수를 결정하게 된다. 나를 바로 알고 남을 판단 할 것. 욕심을 버리고 덕을 베푸는 건 장래를 위해서 저축하는 것과 같은 것이니 유념하라. ㄱ· ㅇ· ㅎ 성씨는 적색을 입어라. 행운이 도래한다.

▶ 말띠

인생은 누구나 연습과정이 없다. 오직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이 개척하고 터득해 나가야 될 크나 큰 과제임에 틀림없다. 삶이 어렵고 힘들다고 부모님을 원망한들 문제가 풀리지는 않는다. 마음만 상할 뿐이다. ㄱ· ㅎ· ㄴ 성씨 애정엔 갈등. 투자는 길.

▶ 양띠

아무리 어려운 일일지라도 마다하지 않고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대단한 용기도 있지만 때론 좌절하며 절망에 빠질 때가 많은 사람이다. 1· 4· 10월생은 자기 발전을 위해서라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게 좋겠다.

▶ 원숭이띠

자신의 욕심만 부리지 말고 신용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다. 나중엔 신용이 큰 재산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적은 것에 집착하다보면 더 큰 것을 놓치는 결과가 되기 쉽상. 가정에도 신경 써라. 한 눈 팔다간 후회가 크겠다. 1· 9· 12월생 자식에 대한 걱정 있겠다.

▶ 닭띠

어떤 일이든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씨를 뿌리지 않은 사람은 수확을 할 수가 없다. 차분한 자세로 가정을 지키면서 허황된 마음만 고친다면 가화만사성. 2· 9· 11월생 낙심.

▶ 개띠

경기가 침체상태지만 그래도 당신은 수입이 짭짤하다. 쇠붙이를 다루는 직종이나 소리 나는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은 변동은 삼가야 될 시기다. 서· 북쪽 일을 신중히 검토해서 1· 9· 11월생의 동태를 살피는게 좋겠다.

▶ 돼지띠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면 좋은 성과 있겠다. 상대를 의심하는 것은 미워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자존심이 좀 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확실한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 용· 범· 양띠에게 신경 써야 된다. 투자 길.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체육회-더보스턴치과병원, 체육인 구강 건강 증진 업무협약
  2. [숏폼영상] 도심 한복판에서 숲속 공기 마시는 방법
  3. 백석대, 건학 50주년 기념 기독교박물관 특별전 '빛, 순간에서 영원으로'
  4. 남서울대,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AI 협력 업무협약 체결
  5. 천안시, 성고충상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1.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2. 천안법원, 무면허 음주사고 후 바꿔치기로 보험금 타려한 50대 남성 징역형
  3. 연암대, 직업재활 치유농업 충청권 워크숍 개최
  4. 천안 대학병원 재학생, 병원서 실습나와 숨진 채 발견
  5.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헤드라인 뉴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대전 유성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유성온천’입니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과거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임금님이 행차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유성온천은 과연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을까요? 유성온천의 기원은 무려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과도 같은 어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다는 유성온천 탄생의 전설을 전해드립니다. 금상진 기자유성온천은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졌을까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한..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추락하며 고초를 겪고 있다. 팀 내 주축 선수들의 기량 저하가 핵심 원인으로, 특히 5점대 평균자책점을 찍을 정도로 불안정한 투수진은 한화가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목된다. 2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올 시즌 11승 17패 승률 0.393의 성적으로, 리그 10개 구단 중 8위에 올라있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3승 7패로, 이달 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진 상태다. 중위권과는 2경기 차로 뒤처진 상황이며, 9·10위권과는 단 0.5..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전투가 벌어진 장소를 전쟁유적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는 전쟁 시설 조성에 동원된 인력과 그 과정도 유적에 포함된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로서 제국 일본의 영역이었으므로 지배를 강압하고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준비한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정혜경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 대표는 그의 저서 '한반도의 일제 전쟁유적 활용, 해법을 찾아'에서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일제 전쟁유적은 일본 침략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동원의 역사에서 피해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피해자성이란 피해의 진상을 파악하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아픔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