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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챔피언박사 권오석’을 치면 수많은 강의자료들을 만날 수 있다.
합기도, 유도, 태권도, 골프, 보디빌딩, 볼링, 스키 등 7개의 국가공인 전문·생활 스포츠지도자 자격을 취득한 권오석 원장은 지금까지 살아온 이력이 다채롭고 흥미진진하다.
법무연수원과 경찰청,구치소, 교도소, 조달교육원, 서울·경기도·인천 인재개발원, 한국도로공사, 서울서초구청 부동산 CEO 과정 인력풀 등재 강사이자 한·아시아 무역센터 대표이사인 권오석 원장을 만나 온갖 시련과 역경을 딛고 치열하게 보람있게 삶을 개척해온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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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획재정부 인가 21호 사단법인 한국응용통계연구원은 1970년에 설립된 정부공인종합학술연구기관입니다. 정책개발과 분석컨설팅은 물론 종합학술연구와 사업타당성·민간위탁연구·원가계산 및 검토 등의 일을 합니다. 수십 여명의 석·박사급 연구원들로 포진돼 있고, 직원이 50명인 전문 학술기관입니다.
제가 지금 대표이사로 있는 ‘한·아시아 무역센터’는 방호복과 마스크 KF94제조 전문 회사인데 1일 수 십 만 장씩 만들어냅니다. 지금 코로나 19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지요. 덴탈 마스크 100억 장 주문을 받아 놓은 상황입니다.
-권 원장님은 유튜브에서 특강하시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어떤 강의를 주로 하시는지요.
▲저는 체육학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운동생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전공을 바탕으로 한 강의를 많이 하는데요. 저의 강의 주제는 ‘공무원 건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비롯해 ‘코로나 극복 방법’까지 다양합니다. 구치소와 교도소 강의도 많이 나갑니다. 재소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쉽지 않은데 제가 너무나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주경야독하면서 지금까지 꿈을 하나하나 이뤄가며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면 많은 재소자들이 마음의 문을 엽니다. 출소 후에 연락하는 재소자도 꽤 됩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굴복하지 않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을 비롯해 꿈과 희망과 목표를 갖고 살 것을 강조합니다. 강의 시간에는 제 특기인 기타도 치고 노래도 부릅니다. 챔피언 가운도 준비하고 합기도복과 유도복을 준비해 무술 시범도 보여주죠. 20여 가지 종류의 마술을 배워 마술 시범도 보여주고 진솔한 제 삶의 이야기를 통해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다 보니 제 강의가 평가도 좋고 꽤 인기가 많답니다(하하하).
-권 원장님, 지금까지 살아오신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실까요?
▲저는 충남 논산시 광석면 대동마을에서 1958년 6남매 중 2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제가 출생한 충남 논산 광석 대동마을을 사랑하고 제가 나온 학교를 사랑합니다. 아버님은 농사를 지으셨는데 태어나셔서 하늘나라로 가실 때까지 토지 1평 없이 태어나서 1평 없이 소풍 가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한국 무도계의 왕자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렵다 보니 저희 6남매 중 5명이 공부는 기본 교육만 받았습니다. 저만 지금까지 내리 공부를 해온 셈이지요. 저는 온갖 시련과 역경을 딛고 대전에 사시는 권오영 사촌 형님의 도움으로 논산중학교와 유성생명과학고를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 큰 집에서 유성생명과학고를 다니던 시절 새벽마다 한국일보 신문배달을 하며 합기도흑추관에서 꿈을 키웠죠. 제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2학년 때 전국 합기도흑추관무술대회가 대전신탄진 강변에서 열렸는데 제가 우승하는 모습을 보신 미국 군인 서의수 관장님께서 미국으로 초청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전 보문산에서 1년간 하루 9시간씩 뼈를 깎는 무술수련을 했습니다. 그 결과 동남아무술대회와 전국무술대회에서 8번이나 1등으로 우승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미국 출국 후 서의수 관장님과 연락이 두절되어 미국 진출의 꿈이 좌절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운동을 시작했죠. 저에게 합기도는 종교이자 구원의 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8년 후 육군 만기 제대하고 용인대학교에 입학했죠.
-체육을 정말 좋아하신 것 같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10년 후 31세에 용인대학교를 졸업하고 대동종합체육관을 운영하면서 6년 후 국립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체육학석사를 37세에 마쳤는데요. 그 후 27년이 지나 63세의 나이에 국립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 체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세계적인 명강사와 마스크와 방호복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박사과정까지 체육을 사랑했고 체육을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체육을 전공했다는 것에 대해 강한 자부심과 자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육이 저의 철학이고 종교입니다. 저는 훌륭한 자아인 체육을 발견했던 것에 대해 무한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세계 76억 명 인구 중 그 어느 누구도 나와 같을 수 없습니다. 자기 안에 있는 위대한 자아를 발견해야만 보람 있고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저는 초, 중, 고 성적이 체육만 '우, 수'이고 나머지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렇지만 체육학 석사·체육학 박사 과정(운동생리학)을 거치는 동안의 성적은 우수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했는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장점을 발견해 승화시키는 것입니다. 에디슨과 아인슈타인 박사도 저와 같이 수학만 ‘수’이고 나머지는 ‘양가’였습니다. 교육 심리학자 '길 포드'는 ‘지적모형’을 통해 자신의 잠재 씨앗을 찾아서 개발해 꽃을 피워서 그 향기로 벌과 나비가 찾아온다면 인생의 행복이고 성공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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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는 모든 환경을 사랑하고 개척하지만 약자는 모든 환경을 탓하고 부정합니다. 인생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남의 탓을 하면 지는 것이고 내 탓을 하면 이깁니다. 인생에서 지는 사람은 이유를 밖에서 찾고 이기는 사람은 그 이유를 안에서 찾습니다. 인생은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꿈을 지니고 있죠. 그러나 인생의 모진 비바람이 불어 닥치면 절대다수는 가슴에 품었던 꿈을 포기하게 됩니다. 극소수만이 그 꿈을 실현하게 되죠. 캄캄한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이 인생길에도 역경이 지나면 순풍이 오게 마련입니다. 인생의 한계령을 넘어야 설악의 신비로운 풍경을 비로소 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26대 총장인 닐 루덴스타인 박사는 “인생은 출발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최후도착 지점이 중요하다”고 말했죠. 인생의 최고 승자는 저승 가기 전 3~5년 내에 결정납니다.공자님처럼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앞날에 대한 정확한 목표와 길을 알고 있다면 내 안에 훌륭한 스승을 모시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꿈과 도전의식, 믿음의 힘은 잠재 능력을 현실에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줍니다. 저는 어릴 때는 개구쟁이 문제아였지만 체육만큼은 누구보다도 좋아하고 잘했습니다. 자녀들에게도 씨앗을 발견해 키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멘토를 만들고 구체화 시키려는 노력은 종종 놀라운 결과로 이어집니다.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을 역임하신 분들은 전부 멘토가 있지요. 비밀의 문은 두드리는 사람에게만 열리는 법입니다.
저는 대전 사시는 권오영 사촌형님 도움으로 논산에서 대전으로 학교를 오게 되면서 보문산에서 매일 9시간씩 운동하던 시절, 성공을 위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운동 이외에도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 중 하나는 자기만의 은유·장르 방식을 찾아낸다는 것이지요. 인생의 절정기와 실패를 통해 배운 소중한 교훈은 정상에 다가갈수록 폭 넓은 시야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국립인천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입학은 그 일환 중 하나였습니다. 37세에 석사를 하고 20년이 지난 후 57세의 나이에 박사과정에 입학한 것은 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도전장을 내민 거지요. 인생은 정상에 올랐다가 광야의 길을 걷는 시기도 올 수 있습니다. 대나무가 가파르게 성장하기 전 땅 속에서 5년 동안 인고의 세월을 보내듯, 때로는 실패가 미래의 성공을 위한 에너지를 응축시키는 결코 헛되지 않은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삶을 향한 재도약이 필요합니다. 시도하고 또 시도하는 자만이 성공을 쟁취하고 그것을 유지합니다. 시도해본다고 잃는 것은 없습니다. 성공하면 커다란 수확을 얻게 됩니다. 그러니까 일단 도전이 중요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도전하는 겁니다. ‘승자효과’라는 말이 있지요. 자신감과 자존감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전 누굴 만나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이 높죠. 자신만의 특장점을 살리면 됩니다. 저더러 건강전도사 ‘제2의 황수관’이라고 부르는 분도 많은데요. 저는 연령은 63세지만 정신연령은 18세이고, 체력나이는 30~40대에 뒤지지 않습니다(하하하).
우리 속담에 궁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사업에 실패하고 인생의 가장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박사과정을 시작하며 재기를 노렸습니다. ‘회복탄력성’이란게 있죠. 저는 박사 과정 마치고 사업 성공 후엔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할 것이고, 대한노인회 회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동마을 동네 주민들을 위해 연금제도를 만들고 장학금도 주고 돌아가신 선친께서 못 이루신 꿈을 이 아들이 대신 다 이뤄드릴 겁니다. 제가 논산중학교 졸업하고 적금 4500원 타서 대전으로 상경한 뒤 기타 들고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기타를 치기 시작했는데 지금도 하루 1시간씩 기타치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 친구들을 만나면 저의 장기가 발동되기 시작합니다. 저를 만나면 모두들 즐거워하죠. 제가 무대체질인지라 사람을 끌어모으는 특기가 있습니다(하하하). 많이 베풀면서 살려고 합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아이의 씨앗과 적성을 잘 찾아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길을 찾아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꿈과 희망과 목표가 있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고 꿈 없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인생의 목표와 꿈과 희망이 없다면 하늘을 날아가는 새가 둥지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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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멘토인 성웅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같이 사랑하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대동마을을 위하여 훌륭한 업적을 남기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문무를 겸비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무술인과 스포츠인으로 살면서도 끊임없이 공부를 해왔고, 저희 집에는 전공분야인 운동생리학, 심리학, 전공서적, 철학, 기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만 여권의 책이 있습니다. 저는 운동생리학으로 박사 과정 공부를 했고, 지금까지 특강 강사로 23년을 살고 있는데 그 밑바탕엔 쉼없는 공부와 독서가 자양분이 되어주고 있는 거지요.
서울·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수많은 기관, 단체에서 특강을 해왔는데 정작 제 고향에서는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충남지방경찰청과 대전지방경찰청, 충남인재개발원과 충남교육연수원, 충남소방본부 등에서도 특강을 통해 코로나를 이겨나가는 방법, 건강 유지의 비밀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던지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이란 태양이 빛을 비치면 거울같이 반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몸을 불태워 재가 되어 후손들한테 밑거름이 되어 주고 거목으로 클 수 있는 나무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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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운동을 하면 저항력이 강해져서 코로나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 혈관도 깨끗해지고 뇌와 뼈와 심장이 다 건강해집니다. 운동을 하면 자신감과 자존감이 강해집니다. 유능한 사람은 자신의 건강관리를 잘하는 사람이고, 가장 무능한 사람은 내 몸을 망치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운동하며 땀을 빼면 심장과 혈관과 뇌가 모두 좋아집니다. 우울증의 특효약이 바로 운동이죠. 혈액을 정화시켜서 백혈구와 NK 세포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가 나와 있으면 내장비만이 많고, 혈관에 염증이 생기지요. 반대로 근육이 많고 뼈 골밀도가 좋으면 혈액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하면서 NK 세포와 백혈구가 강화됩니다. 배 나오고 담배 피우는 것, 이 두 가지가 가장 해롭습니다. 담배를 피면 혈관이 약해지면서 상처가 나고 혈관 벽에 염증과 LDL 콜레스테롤이 쌓이면서 대사증후군이 발생합니다. 운동을 해야 혈관내피세포가 건강해집니다. 무조건 뛰어야 됩니다. 웨이트 저항성 운동을 하면 골밀도와 근육이 증가합니다. 혈액의 염증을 없애고 근육과 뼈를 건강하게 강화시키려면 무조건 운동할 것을 권합니다. 우울증이 있는 분들은 특히나 무조건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뇌세포를 바꿔주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운동이야말로 우울증의 최고의 특효약이랍니다. 트라우마 극복에도 최고의 명약이 운동입니다. 인생이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갔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우면 나만 보이고 주변이 안 보이는데 누가 뭐라고 하든 나에 대한 무한신뢰, 나에 대한 무한한 사랑, 나에 대한 무한한 자존감을 최대로 높여서 승자효과를 이용해 중도일보 독자 여러분의 인생 성공을 기원합니다. 3만 번이라도 뇌를 개조시키는 주문을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 뇌는 무식합니다. 뇌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캐나다의 캐논 박사 주장처럼 자기 뇌를 착시현상으로 승화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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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앞으로의 인생 계획을 들려주실까요?
▲ 저는 저만의 확실하고 구체적이고 뚜렷한 인생 목표가 있답니다.
2024년(63~67세)에는 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3년(65세)에는 골프 컨트리클럽 챔피언대회에서 1위를 할 것입니다. 2025년(68세)에는 권오석 박사 기념관 및 펜션(38실)을 설립하고, 2026년(69세)에는 제 고향 대동마을에 주민연금과 납골묘를 100% 기증할 것입니다. 2026년(69세)에는 대동스포츠센터 대표이사를 할 것이고, 2028년(71세~79세)에는 19~20대 대한노인회장이 될 것입니다. 2027년(70세~120세)에는 골프 에이지 슈터 100%를 할 거고요. 2038년(80세)에는 전국 실버보디빌딩 대회에서 1위를 할 것입니다. 인생을 정리할 때는 전국 노인회관과 요양원,소년원, 구치소,교도소 등에서 강의와 노래 무료봉사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2058년 100세가 되면 명견 진돗개를 구입해서 진돗개와 저승 가는 것을 서로 경기할 것입니다. 2078년 120세에는 이승에서 저승으로 소풍 갈 것입니다. 2081년(123세)에는 살아서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저승 가서는 수호신이 되어서 서울을 지키는 이순신 장군님 같이 대동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세상을 떠난 후 충남 논산 대동마을 동상 앞 비석은 다음과 같은 글을 써놓을 것입니다.
권 오 석.증 (1958~2078=120세) ★체육학 박사 ★22대 국회의원 ★19대 대한노인회장
저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대담, 정리 한성일 국장 겸 편집위원 hansung007@
-권오석 박사는 누구?
▲1958년 10월 28일 논산 광석면 대동마을 출생.
2014~현재 국립 인천대학교 일반대학원체육학과 박사과정 수료 (62세)
1990~1993 국립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학 석사 (37세)
1984~1988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유도학과 졸업 (31세)
1975~1978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졸업 (21세)
1972~1975 논산중학교 졸업(17세)
1966~1972 왕전초등학교 졸업(14세)
<주요 연구 논문 및 저서 >
▲ 강자는 환경을 사랑한다
·노인여성의 한국무용 참여가 노인체력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
·복합 트레이닝 중년여성의 건강 체력과 동맥경화지수 및 인슐린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
·생활한국 춤 참여가 치매 의심 노인여성의 인지기능과 체력에 미치는 영향
·합기도선수의 요통에 관한 연구
·합기도 형의 수련이 기초체력에 미치는 영향 등
< 강 의 >
1. 현)법무연수원 인력풀 등재강사
2. 현)법무부 교정위원(서울구치소/서울동부구치소/서울남부구치소/안양교도소 강사)
3. 현)서울·경기도·인천 인재재발원 인력풀 등재강사
4. 현)경찰청 서울·경기 남·북·충북·경북지방경찰청 인력풀 등재강사
5. 현)경찰인재개발원 인력풀 등재강사 (1995~현재)
6. 현)조달교육원 인력풀 등재강사
7.현)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 인력풀 등재강사
8.현)서울 서초구청부동산CEO과정 인력풀 등재강사
9.현)한국응용통계연구원 원장
10.현)한·아시아무역센터 대표이사
11.전)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골프전임강사 (2009~2017)
12.합기도 9단/유도 6단/태권도 5단/화랑도 9단/활법 9단/활기도 9단 종합= 47단
13.국가공인 2급 전문/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취득(문화체육부)
(골프/보디빌딩/볼링/스키/합기도/유도/태권도)
14.★1976~1978 제7.8.9회 전국합기도흑추관무술대회 1위(주최:흑추관협회)
★1978 3회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 및 동남아친선무술대회 1위 (주최:대한무술총연합회)
★1978~1983 1.2.3회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 1위 (주최: 대한기도회)
★1986 전국승공무술대회 1위 (주최: 대한무술총연합회)
★ 1987년 13대/ 1997년 15대 대통령선거 대통령후보 '경호'수행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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