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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착한 마스크 만들기 동참 |
시 지원센터는 코로나 19로 인한 일회용 마스크 품귀현상을 대체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착한 마스크 만들기 자원봉사에 참여해 면 마스크를 직접 만들었다.
마스크 만들기의 주가 되는 재봉틀 사용이 가능한 교사와 다림질 및 끈 자르고, 끼우기, 포장하기 등의 여러 가지 제작 과정을 도왔다.
엄태준 시장님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고,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도 꼭 필요한 손길에 참여해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백소영 이천시 육아종합지원 센터장은 "코로나 19가 장기간 지속 되어 휴원한 상태에서 대체교사들이 작은 힘을 보태 지역사회 어려운 극복을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고 말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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