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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신임회장은 경희대 졸업후 충남대에서 행정학박사, 중국 남경사범대에서 비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2000년부터 나사렛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나사렛대 대외협력실장, 사무처장, 학장 등을 역임했다.
또 심 회장은 한국행정학회, 한국고문서학회, 한국행정사학회,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신임 심재권회장은 "AI 비서는 단순 반복적이거나 일상적 업무 지원을 해주고 있어 창의적인 휴먼 비서업무 영역은 확대되고 있다"며 "4차혁명 시대에 맞는 새로운 비서의 직무와 역할을 만들기 위해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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