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띠 운세] 12월 마지막주 주간운세 (2017년12월25일~12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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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띠 운세] 12월 마지막주 주간운세 (2017년12월25일~12월31일)

  • 승인 2017-12-24 03:00
  • 강화 기자강화 기자
9원숭이

[원숭이띠 운세] 12월 주간운세 (2017년12월25일~12월31일)

12월25일 월요일

온 들에 꽃이 만발하여 있으매 그 꽃을 탐내는 벌과 나비인 격이라. 좋은 일일 듯 하나 지나치면 나의 몸을 망치는 결과가 올 것이니 정도를 지키고 분수를 지켜야만 고불상신을 가히 면할 수 있으리라.

12월26일 화요일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12월27일 수요일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12월28일 목요일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12월29일 금요일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12월30일 토요일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12월31일 일요일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치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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