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말띠] 2017년 11월30일∼ 2017년12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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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운세-말띠] 2017년 11월30일∼ 2017년12월6일

  • 승인 2017-11-30 13:56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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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운세-말띠] 2017년 11월30일∼ 2017년12월6일

 

11월30일 (목)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마음이 여린 고로 손해를 보고도 말 못하고 당하기만 한다. 혼자서 애태우는 마음 하늘이나 알 뿐이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격. 함께 시작한일 속만 태우고 있는 것 투가 알아주나. 더 이상에 투자는 금물.

 

12월1일 (금)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다. 서둘지 말고 차분하게 처신하는 것이 오늘에 화를 면하는 길이다. 신혼 초부터 서로가 자존심 때문에 무언 속에 있는 것은 서로가 손해임을 알라. 3 ` 4 ` 12월생 사업상 문제가 풀리는 운.

 

12월2일 (토)

서로 간에 기쁨과 즐거움이 교차할 수. 여러 가지 모임으로 지출도 많으나 수입도 있겠다. 기혼 여자는 직업을 갖고 싶으면 부업으로 적게 시작하여 보아라. 짭짤한 재미를 볼 수 있을 듯. 너무 큰 욕심은 금물.

 

12월3일 (일)

마음에 안정을 찾고 목표를 정해 놓고서 차분하게 계획대로 추진하면 차질이 없겠다. 모든 문제는 흐르는 물과 같이 풀어야 할 때. 성질을 낼 때가 아니니 순리대로 차근차근 행하라. 4 ` 5 ` 10월생 남쪽일은 해결될 수 있다.

 

12월4일 (월)

헤어져있던 형제나 친구에게서 기쁜 소식 있으며 그로 인해서 지출이 많을 듯. 결혼은 해서 신혼 생활에 재미있을 2 ` 8 ` 12월생은 근심 걱정은 버려라. 임신 소식으로 평화를 찾을 것. 와인색으로 단장해 볼 것.

 

12월5일 (화)

상당한 노력이 필요 어려운 일들이 산적해 있다 해도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대성할 수. ㅂ ` ㅇ ` ㅎ성씨 만날 수 없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을 고집하다 지친 상태구나. 새롭게 열릴 운이니 새 길을 모색함이 좋을 듯.

 

12월6일 (수)

서로의 견해 차이로 약속한 일들이 깨질 수도 있으니 신용을 잃지 마라. 타인으로 인해 구설 또한 따를 듯. 서서히 자신의 노력으로 원상은 잦겠지만 길 잃은 소와 같이 눈치만 살펴야겠다. 고압가스 다루는 사람 절대 주의.

 

자료제공= 구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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