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토끼띠] 2017년 11월23일∼ 2017년11월29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토끼띠] 2017년 11월23일∼ 2017년11월29일

  • 승인 2017-11-23 14:50
  • 수정 2017-11-23 14:51
  • 강화 기자강화 기자

 

4토끼

 

 

[띠별운세-토끼띠] 2017년 11월23일∼ 2017년11월29일

 

11월23일 (목)

어려웠던 시대가 지나고 좋은 날들이 다가오고 있으니 마음은 항상 무엇인가에 쫓기는 신세구나. 묵었던 감정을 정리하라. 남들은 부부가 함께 있으면 즐겁고 편안 하다고 하는데 나는 그 반대로 더 답답할 뿐이다. 취미생활로 마음에 변화를 주길.

 

11월24일 (금)

사랑한다는 그 말이 현혹되지 마라. 평생을 후회하고 원망하면서 자신을 학대하는 일이 생길 것이다. 비가 내린 후에 땀은 더욱더 굳어지듯 시련을 이기고 용기를 잃지 말고 자신의 중심을 지킬 때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겠다.

 

11월25일 (토)

현재 위치를 뒤돌아보고 새 사업의 구상에 대한 조언을 친구나 친지의 자문을 들으면 소득이 있을 운. 소 ` 개 ` 돼지띠와 협력을 이루면 더욱더 힘이 되어 줄 듯. ㅅ ` ㅈ ` ㅊ성씨 늦은 시간 운전은 삼가라. 피로가 겹치니 휴식이 요구된다.

 

11월26일 (일)

지나친 과욕만 아니면 금전적인 소득이 따르는 행운의 날이 되겠다. 북서쪽 사람이 승산있는 계획을 알려주겠으니 기회를 포착함이 좋을 듯. ㅁ ` ㅂ ` ㅎ성씨 새로운 사업구상은 좋으나 아직은 시기상조. 조금만 더 인내하라.

 

11월27일 (월)

주위의 부추김에 신중을 기하라. 급하게 서두르다 하루아침에 물거품으로 변할 듯. 정성을 다해서 자신의 구상력을 발휘하라. 언제까지 기다리고만 있겠는가 무엇이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 애정은 줄다리기만 하니 시간만 낭비할 뿐.

 

11월28일 (화)

생각한 일이 늦어진다고 급하게 서둘지 마라. 산에서 물을 찾지 말고 계곡에서 물을 찾아라. 물소리가 들리는 남동쪽이 행운이며 ㅇ ` ㅈ ` ㅍ성씨가 마음을 풀어 줄 것이다. 금융계에 투자가 좋다. 오늘하루 가족과 함께 할 것.

 

11월29일 (수)

고생 끝에 낙이 있다는 말 이때를 두고 한말이다. 힘든 시기의 고비를 넘기고 좋은 일들이 펼쳐지리라. 채무관계 재판건 근심하지 마라. 그대의 진실한 마음 하늘이 돕는구나. 남자라면 아내사랑 자식사랑 상대가 느낄 수 있도록 겉으로 표현하라.

 

자료제공= 구삼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