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닭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닭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승인 2017-11-09 09:54
  • 강화 기자강화 기자

 

10닭띠

 

 

[띠별운세-닭띠] 201711920171115

 

119()

자신의 지휘가 높을수록 겸손해야 만이 아랫사람에 존경 받을 수 있다 `  ` 성씨는 새로운 것을 추진하는 것은 분수에 지나치면 다음에는 힘든 인과관계로 어려움이 있겠다 `  `  ` 소띠의 철없는 행동을 지혜와 슬기로 다스려라.

 

1110()

제 아무리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지만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공 없는 말만 들으니 겉은 웃고 속은 울고 있다이열치열이라 했다 가게를 하나 더 운영하면 막힌 운 풀릴 수 있다. 1 ` 9 ` 12월생 추진하라.

 

1111()

사람이 살아가자면 서로가 상부상조 할 수 있는 협동 의식이 있다면 어려운 사람도 살아가는데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날아가는 독수리가 갑자기 하강 하는 격목적이 있어야 한다 `  ` 성씨 충전이 필요함.

 

1112()

뛰어난 재능으로 매사에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지만 애정으로는 마음이 약해지고 분별없이 처신 한다면 신세를 망칠 수 있다자기분수에 짝을 만나 사랑을 쌓을 것득이 있는 언행이나 행동으로 금전에 지출이 많아질 수.

 

1113()

의인의 길은 항상 외로운 법중도데 포기하지 말고 전진하라주위에 시비가 생기면 피함이 좋다변동하는 일에 자신을 갖고 남서쪽으로 옮겨 시작하면 낳아질 것이다물건을 주고도 돈은 만져 보지도 못하니 답답한 마음 뿐.

 

1114()

묵은 것은 과감히 떨쳐 버리고 새로운 계획을 추진함이 좋다. 받을 수 없는 것을 미련을 갖는 것은 손실만 더 클 뿐이다. 사랑은 달콤한 사탕이 아닌 만큼 진정한 사랑은 희생을 감수 할 줄 알아야 한다. 4 ` 5 ` 6월생 풀리는 일 없으면 붉은색을 입어라.

 

1115()

사람은 첫 만남이 중요하다 첫 단추가 잘못 잠그게 되면 전체가 잘못 되듯이 부부가 화합하지 못하면 가족 전체의 균형이 깨지게 된다. 권태기 부부는 서서히 화합 기대됨. 1 ` 5 ` 12월생 죽을병에서 헤매여도 살수있다 미래를 위해 설계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갤러리아타임월드, ‘사랑의 빵 나누기’ 후원금 전달
  2. 대전국세청 "국민공감, 공정세정 펼친다"
  3.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4.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5. 한국영상대, 29일 '게임·애니·VFX 계열' 입시 상담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정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비축 수산물 2만 t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수산물의 공급을 늘려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고, 국민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품목별로는 명태 1만 5700 t, 고등어 1500 t, 오징어 1700 t, 갈치 800 t, 조기 200 t, 마른 멸치 100 t을 공급한다. 특히 고등어 필렛, 동태포, 통코다리..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스포츠인 스모(相撲)가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스모는 단순한 운동경기를 넘어 일본의 역사와 종교, 예절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전통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모는 지름 약 4.5m의 원형 경기장인 도효(土俵)에서 두 선수가 힘과 기술을 겨루는 경기다. 상대를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거나 발바닥 이외의 신체 부위가 먼저 땅에 닿게 하면 승리한다. 경기 시간은 짧지만, 경기 전 소금을 뿌려 도효를 정화하는 의식 등에는 일본의 전통 신앙인 신토(神道)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모 선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