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양띠] 2017년 11월2일∼ 2017년11월8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양띠] 2017년 11월2일∼ 2017년11월8일

  • 승인 2017-11-02 17:07
  • 수정 2017-11-02 17:08
  • 강화 기자강화 기자

 

8양띠

 

 

[띠별운세-양띠] 2017년 11월2일∼ 2017년11월8일

 

11월2일 (목)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존심까지 버려서는 안 된다. 항상 자신을 지키면서 최선을 다하라. 사업도 좋지만 가정이 안정 되어야 사업도 원만하다. 자기 자식 낳은 자가 최고다. 가산을 줄여서 사업자금은 만들지 마라.

 

11월3일 (금)

당신이 아무리 좋은 두뇌의 소유자라도 자신이 남보다 못한 환경 탓으로 또 배경을 못 탄 이유라고 한탄만 하고 있다면 누가 알아주랴. 고여 썩어가는 물이 되지 말고 자기 개발에 힘써야 할 때. 1 ` 8 ` 12월생 내 것이 있으면서 내 맘대로 못하는 격.

 

11월4일 (토)

하나를 베풀면 셋을 얻는 격이니 후일을 준비함이 좋다. 성급하게 서두르면 무산될 수 있으니 인내하는 마음이 요구된다. 애정은 ㄱ ` ㅈ ` ㅎ성씨와 불화가 있으니 이해하고 마음을 비워서 서로 사랑할 것. 4 ` 8 ` 12월생에게 신경 써라.

 

11월5일 (일)

자신의 이상보다 큰 것을 바라고 도전 한다면 백번 실패다. 다시한번 점검해 보고서 자신에게 맞는 선택을 해라. 인생은 남이 살아주는 것이 아니니 개척함으로 평온함이 온다. ㄱ ` ㅈ ` ㅂ성씨는 구설을 조심하고 변동하려는 것 지연되는 격.

 

11월6일 (월)

지금은 아들보다 딸도 사랑하고 소중함을 느낄 때. 아들이란 끈끈한 정에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시점에 1 ` 4 ` 5월생은 답답하기만 하나 북 ` 남간에 힘이 될 운이니 장기적으로 생각하라. 일시적으로 일처리 하면 손해가 크다.

 

11월7일 (화)

지나친 자존심을 세우다가 모욕을 당하겠다. 때로는 자신을 낮추는 미덕도 필요하며 상대의 덕을 보려거든 그 사람의 외모보다 속을 보라. 뱀 ` 범띠의 심정은 불타고 있다. 자식 기쁨보다 걱정이 더 많을 수. 8 ` 9월생 노란색 ` 미색 피할 것.

 

11월8일 (수)

노력보다 득이 적으니 심신이 피로하다. 꾸준한 노력으로 차근차근 정상까지 전진한다면 존경의 대상이 되겠다. 문서처리는 타당성을 검토한 다음에 처리하라. 애정적으로는 의견충돌을 피함이 좋고 북서쪽 이동수 있다.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