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닭띠] 2017년 9월15∼ 2017년9월21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닭띠] 2017년 9월15∼ 2017년9월21

  • 승인 2017-09-14 16:32
  • 강화 기자강화 기자

 

 

10닭띠

 

 

[띠별운세-닭띠] 20179152017921

 

915 ()

현재는 불황 상태이니 마음이 답답하겠지만 지난 것을 잊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자세로 임하라애정문제 자식문제를 지혜롭게 대처해 나감이 옳을 듯모든 문제는 대화로서 풀어감이 현명하다감정적으로 해서는 후회할일 생길 수.

 

916 ()

어려웠던 시기가 서서히 지나고 좋은 날이 다가오니 쌓아두었던 감정을 정리하고 새 출발하라헤어졌던 사람과 재회할 수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시간적 여유를 갖고 임하라 좋은 결과 있을 듯. 7 ` 8월생 푸른색으로 단장.

 

917 ()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할 때다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반드시 웃을 일이 있을 듯추진하는 일 전반기에는 힘들지만 후반기부터는 역전에 기회가 돋보인다  성씨 자식 걱정 때문에 부부관계가 원만치 못할 듯.

 

918 ()

모든 일에는 시작이 가장 중요한 법첫 출발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으련만 예전에 거래하던 것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니   성씨 무엇인가 하고자 하나 손에 잡히지 않는구나신경쇠약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함이 좋을 듯.

 

919 ()

생각지도 않던 사람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운이다유대관계를 원활히 하고 겸손한 자세가 요구된다젊은 나이에 살림이 느는 것만 생각했지 몸은 생각지 않으니 건강을 해칠 수  성씨 남 서쪽에서 유혹이 올 듯.

 

920 ()

좋은 일을 하고서도 공치사를 받으니 덕이 없다친구 간에 금전거래는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책임을 져야 할 우려 있다애정문제로 사적인 일에 끼어들면 관재수가 염려되니 언행 조심하라  성씨에 조언을 받아들일 때 힘이 되겠다.

 

921 ()

생활에 리듬이 깨진다면 전체가 흔들리게 된다어려울수록 침착하게 대처하라생각은 크고 행함은 작아지니 현 위치에서 도피하고 싶지만 지혜를 모아 용기로서 전진하라. 3 ` 5 ` 9월생 할 일은 많고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주저 말고 일어서라.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갤러리아타임월드, ‘사랑의 빵 나누기’ 후원금 전달
  2. 대전국세청 "국민공감, 공정세정 펼친다"
  3.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4.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5. 한국영상대, 29일 '게임·애니·VFX 계열' 입시 상담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추석, 수산물 가격 잡아라!… 역대 최대 비축량 대방출

정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8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비축 수산물 2만 t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수산물의 공급을 늘려 시장 가격을 안정시키고, 국민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품목별로는 명태 1만 5700 t, 고등어 1500 t, 오징어 1700 t, 갈치 800 t, 조기 200 t, 마른 멸치 100 t을 공급한다. 특히 고등어 필렛, 동태포, 통코다리..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태안다문화] 일본 전통문화의 상징, 스모와 화려한 케쇼마와시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스포츠인 스모(相撲)가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스모는 단순한 운동경기를 넘어 일본의 역사와 종교, 예절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전통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모는 지름 약 4.5m의 원형 경기장인 도효(土俵)에서 두 선수가 힘과 기술을 겨루는 경기다. 상대를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거나 발바닥 이외의 신체 부위가 먼저 땅에 닿게 하면 승리한다. 경기 시간은 짧지만, 경기 전 소금을 뿌려 도효를 정화하는 의식 등에는 일본의 전통 신앙인 신토(神道)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모 선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