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범띠] 2017년 8월11일∼ 2017년8월17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범띠] 2017년 8월11일∼ 2017년8월17일

  • 승인 2017-08-10 15:48


[띠별운세-범띠] 2017년 8월11일∼ 2017년8월17일

8월11일 (금)
지나친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보류했던 문서관계에 좋은 일 있겠고 사업가는 번창할 운이니 직원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3 ` 6 ` 8 ` 11월생은 불로소득에 욕심을 부리게 되면 더 큰 손해 본다. 사업보다는 취업하는 것이 상책.

8월12일 (토)
바른길을 간다면 곧 경쟁자도 귀인으로 변해 뜻한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겠다. 직장인은 의외로 실적은 올리겠으니 상사로부터 대우도 받고 술도 한잔 얻어 마시겠다. ㅅ ` ㅈ ` ㅊ성씨는 더욱 길하다. 자녀혼사문제에 큰 간섭은 금물이다.

8월13일 (일)
새로운 것을 구상하려거든 조급하게 서둘러 진행하기 보다는 관망상태로 보류하는게 좋다. 혼사는 지연되는 상태다. 여자 쪽에서 서둘러야 성사될 듯. 오늘은 밝은색이 당신에게 어울리는 색이다. 3 ` 7` 12월생 남녀 간에 구설수.

8월14일 (월)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대하라. 경쟁자와 대화할 때도 진지한 태도로 임하면 상대를 이길 수 있다. 2 ` 3 ` 9월생은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 이해하고 힘이 되어 주는게 가화만사성으로 이끄는 길. 돼지 ` 용 ` 양띠 조심. 동업 삼가.

8월15일 (화)
매사가 벅차오니 힘에 겨울 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구나. 갖고자 하는 마음은 있어 둘 셋을 잡으려하나 생각뿐이요 무엇인가 새롭게 하고자 해도 지금이 미치지 못한다. ㅇ ` ㅁ ` ㅊ성씨 남쪽사람 사귄다면 단념하는 것이 좋을 듯.

8월16일 (수)
하나도 아니고 무질서하게 이성 간에 교제를 한다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한마리 마저 놓치게 된다. 2 ` 8 ` 9월생 생각과 구상은 많으나 욕심내지 말고 하나하나 풀어나가라. 도움 줄 자 있으니 크게 대성할 수. 자만은 금물.

8월17일 (목)
급한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아랫사람의 의견을 수렴한다면 운이 열릴 듯. ㄱ ` ㅊ성씨 자존심을 내세우면 본인만 비참하게 되니 자기 가는 방향을 잃어버리는 격. 토끼 ` 돼지띠와 생각이 다르니 더욱 방황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구토·설사 초등학교 전교생 역학조사… 학생 7명 입원 치료 중
  2. 월평정수장 주변 용출수 수돗물 영향 확인… 4곳 모두 소독부산물 나왔다
  3. 학비노조 투쟁 예고에 대전 학교 급식 현장 긴장
  4. [문화 톡] 김경희 작가의 개인전 '함께 빚어낸 결실, 두려움 없는 시작'
  5. 대전 내일 올해 첫 30도… 당분간 초여름 더위 이어진다
  1.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4명, 14일 후보자 등록 계획… 단일화 가능성 유지
  2. 월평정수장 유출현상 어디서 얼마나 파악될까… 배수지·정수 유출분 점검대상
  3. 대전교육감 선거 본격 정책 국면 돌입… 정책 연대, 외연 확장
  4. 월평정수장 유출에 긴급 안전점검 돌입…5년단위 정밀진단도 앞당길듯
  5. 배재대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여건 개선 공로 표창

헤드라인 뉴스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이 걸린 금강벨트에서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친 뒤 거세게 충돌했다. 각각 내란청산과 정권심판 프레임을 내 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충청 지방 권력 쟁탈 혈전에 돌입하면서 헤게모니 싸움을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4년 전 4개 시도지사를 모두 내주며 참패한 여당은 설욕을 위해, 당시 대승을 거둔 제1야당은 수성을 위한 건곤일척 혈투가 본격화된 것이다.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교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지만 정작 현장 교사들이 느끼는 감정은 차분하다 못해 냉소적이다. 악성민원이나 불합리한 제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벅찬 교사들에게 더 이상 스승의 날은 교사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 아니다. 중도일보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교사 절반가량이 교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교권침해를 경험했다. 명예퇴직을 고려하거나 당장 퇴직하고 싶은 교사도 응답자의 절반을 넘었다. 대전교사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전지부의 협조를 통해 5..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000선 턱밑까지 다가섰다.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전 소재 바이오기업 알테오젠 이 8%대 급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2·3위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1.75%) 올라 장 마감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4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7991.04까지 오르며 8000선 돌파를 시도하기도 했다. 코스피는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이달 6일 약 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