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하반기 생년월일 띠별 운세-개띠] 2017년 7월 1일~ 12월 31일

  • 운세
  • 띠별 운세

[정유년 하반기 생년월일 띠별 운세-개띠] 2017년 7월 1일~ 12월 31일

  • 승인 2017-06-30 06:00
▲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7월
下石上臺格(하석상대격)으로 일이 급하게 되어 우선 임시변통으로 아랫돌 빼어 윗 돌을 괴는 격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갖다 붙여보아도 한 개가 모자라는 것만큼은 매울 수 없으니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밖에서 들여옴이 빠를 것이라.

34년생 휴식을 먼저 취하는 것이 급선무라.
4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검정색 차 조심.
58년생 그동안의 숙원 사업이 해결되리라.
70년생 가족으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82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이익을 보리라.
94년생 하나를 가져다 주고 하나를 받아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8월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4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46년생 될 것이니 일단 출발하고 보라.
58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70년생 이성으로 인한 낭패가 따르리라.
82년생 자금 융통이 형편 없으리라.
94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9월
伯牙絶絃格(백아절현격)으로 백아 라는 사람이 참다운 친구의 사망소식을 듣고 슬퍼하여 거문고 줄을 끊은 격이라. 나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니 나만의 비밀 장소에 귀중한 물건을 옮겨 놓으라 그리하면 잃는 것만큼은 면하게 되리라.

34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46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58년생 모든 것이 다 내 편이될 것이라.
70년생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82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 주의.
94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만 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0월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34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46년생 떠나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식사라도 하라.
58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70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82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94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1월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4년생 모든 일이 허사가 될 운이라.
46년생 그 일을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말라.
58년생 정도가 아니니 철수하라.
70년생 억지를 부릴 것을 부리라.
82년생 나 혼자서 해도 충분히 이룰 수 있으리라.
94년생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도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2월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4년생 여행 중에 돌발 사고를 주의하라.
46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거리를 두고 말을 하라.
58년생 너무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70년생 근심은 약간 해결되리라.
82년생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라.
94년생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3.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4.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5.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1.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2.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3.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4.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5.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헤드라인 뉴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이 각각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에 대한 조례를 두고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자체 예산 편성을 통한 사업 실행보단 외부기관에 의지하는 경향을 보이거나 기존 사업의 일부로 취급하는 경향을 보이면서다. 시와 교육청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고민도 부족한 실정이다. 9일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각각 청소년 도박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시행 중이다. 대전시는 2025년 6월 '대전광역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대전교육청은 같은 해 9월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