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운세] 4월 운세 (2017년 4월 1일∼30일)

  • 운세
  • 띠별 운세

[이달의 운세] 4월 운세 (2017년 4월 1일∼30일)

  • 승인 2017-03-31 20:00

[이달의 운세] 4월 운세 (2017년 4월 1일∼30일)



쥐띠
萬里長天格(만리장천격)으로 부모님의 은혜는 높고도 넓은 법이니 이 어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인가 이것이 곧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과 같이 높은 격이라.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나 자신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은혜에 보답하라.

36년생 생각치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48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60년생 공부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72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84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96년생 가는 것이 우선일 것이니 무조건 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37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49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61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73년생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으리라.
85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97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8년생 그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될 이이라.
50년생 건강, 종합검진이 필요한 때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74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86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贊成投票格(찬성투표격)으로 어떤 정책을 결정 짓고자 하여 투표에 부쳤는데 찬성 투표 수가 더 많아 원안대로 통과된 격이라. 나의 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너무 자만하지 말고 일을 추진하면 되리라.

39년생 나의 진실을 알아줄 때가 곧 온다.
51년생 그 일은 어쩔 수 없으니 포기하라.
63년생 한 단계만 낮춰 생각하라.
75년생 기초 실력이 튼튼해야 뒤탈이 없다.
87년생 힘들 것이니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40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52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64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76년생 나의 잘못이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88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41년생 가족의 정을 재확인한다.
53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65년생 지나간 좋지 않던 시절을 생각하라.
77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란 걸 알라.
89년생 내 잘못도 크니 그 사람을 원망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博文約禮格(박문약례격)으로 어느 한 사람이 널리 학문을 닦고 언행과 예절을 바르게 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때로서 속에 조금 남아있는 아집과 고집은 버려도 좋으리니 태연하게 행동함이 좋을 것이라.

42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54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66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8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90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43년생 욕심 부려 보았자 오히려 손해다.
55년생 너는 너, 나는 나다.
67년생 내 이익만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79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운이 있으리라.
91년생 불로소득이 좋은 것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2년생 고민은 배우자에게 털어놓고 상의하라.
44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56년생 내 힘으로는 중과부적이니 포기하라.
68년생 할 수 없으니 옆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80년생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92년생 위장하면 오히려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친구 이 외의 이성은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45년생 점수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
57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69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81년생 그 일은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93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4년생 큰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혀를 잘 놀리라,
46년생 고생하지 말고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라.
58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70년생 자연 재해를 받을 운이라.
82년생 지금 그 순간만 피하고 보라.
94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呵呵大笑格(가가대소격)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 눈앞에 있어 기분이 좋아 소리 내어 마음껏 웃어대는 격이라. 모든 일이 쉬 풀리게 되어 기쁨에 기쁨을 더할 것이요, 모처럼 만에 나의 노고에 대하여 포상을 받으므로서 매우 즐거워하는 때라.

35년생 교통사고, 특히 검정 색 차를 주의하라.
47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59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71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일단 양보하라.
83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95년생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탄식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2.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3. 최지연 "교육환경 안전망 촘촘히 구축해야"… 대전형 보호체계 모색
  4.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5.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2차 선정에 도전하는 둔산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이 추진준비위원회 간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준비위가 두 곳으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저마다 정통성을 내세우며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선도지구 도전과 선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조속한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산 1구역 추진준비위는 출범 초기 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했으나, 정비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면서 두 곳으로 갈라졌다. 추진준비위에서 부위원장 등 3명이 따로 나와 A추진준비..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