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닭띠] 2017년 1월27일∼2017년2월2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닭띠] 2017년 1월27일∼2017년2월2일

  • 승인 2017-01-26 13:01
▲ 게티 이미지 뱅크
<br />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닭띠] 2017년 1월27일∼2017년2월2일

1월27일 (금)
본이 아니게 타인으로 인해서 자신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무슨 일이던지 심사숙고해서 처신하라.

1월28일 (토)
옳고 그름을 판단함에 있어 다소 혼란스러울 수도 있으니 잡념을 버리고 신중히 생각하라 집안에 우환은 미리 막을 수도 있다.

1월29일 (일)
ㅂ ` ㅅ ` ㅇ성씨 큰일을 하는 사람은 더 큰 것을 위해서 작은 맘도 귀담아 들어주고 아랫사람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1월30일(월)
아무리 서로가 깊이 사랑하고 있다 해도 불륜의 사랑은 용서 받을 수 없다. 아직은 늦지 않았으니 자신이 설 곳이 어디에 있는지 가야 할 곳이 어디인지 스스로 판단해서 후회 없는 길을 찾아라.

1월31일 (화)
나무에 잎이 푸르게 무성하듯 당신은 지금 서광의 빛이 눈앞에 와 있음을 알라. 본인은 빨리 이 운을 잡아라.

2월1일 (수)
그 동안에 수고가 결실을 맺는 시기다. 단호한 의지가 필요할 때. ㅂ ` ㅅ ` ㅇ성씨 뿌린 것들이 수확시간이 아직은 아니지만 남자가 하는 일은 순조롭고 여자가 하는 일 초조함뿐이구나.

2월2일 (목)
항상 마음이 분주하고 심신이 고달프나 지혜롭게 처신함이 좋을 듯. 2 ` 4 ` 8 ` 10월생 창살 없는 감옥살이하는 격으로 답답하고 하소연 한마디 못하는 심정은 자신이 뿌린 것을 거두는 운명임을 알라.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3.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