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원숭이띠] 2016년 11월24일∼11월30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원숭이띠] 2016년 11월24일∼11월30일

  • 승인 2016-11-23 10:01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원숭이띠] 2016년 11월24일∼11월30일

11월24일(목)
자존심을 버리고 사랑하는 자의 힘이 필요할 때니 의심하지 말고 잡아라. 때로는 성급한 성격 때문에 잘되어 가는 일도 놓칠 수 있다.

11월25일(금)
사람을 믿는 것은 좋으나 의지하려는 마음은 버려라. 자신도 모르게 나태해질 수 있음을 알라.

11월26일(토)
세상의 눈을 신경 쓰지 말고 2 ` 4 ` 6 ` 9월생은 순리대로 행한다면 어떤 부정도 물리칠 수 있다. 자신이 도울 사람이 생기면 용기를 가지고 도와주라.

11월27일(일)
성질을 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1 ` 3 ` 5 ` 7월생은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아라. 목표를 정해놓고 차분하게 계획대로 추진할 때 길은 열린다.

11월28일(월)
가정에 기쁨이 있는 날이다. 2 ` 4 ` 6 ` 8월생은 어려운 문제를 오늘에야 해결할 수 있구나. 사업은 서두름 없이 추진해야 길할 수.

11월29일(화)
본인 자신이 생각한 것을 올바른 것으로만 착각하지 마라. 1 ` 3 ` 7 ` 10월생은 스스로 잔꾀에 넘어갈 수 있으니 몸을 추스림이 좋겠다.

11월30일(수)
방송 ` 언론계통 종사자 ㄴ ` ㅈ ` ㅊ성씨는 다른 업종과의 대인관계에서 의외의 실적을 거둘 수 있는 날. 단, 원숭이띠와는 상극이니 멀리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2.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2.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3.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헤드라인 뉴스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충청 여야의 초당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정수도 완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과 관련한 정부 당국자 발언이 속속 나오면서 이를 모멘텀으로 구체적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이슈 파이팅이 필요해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에서 충청권과 관련된 굵직한 현안에 대한 정부 당국자들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완..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