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띠 운세] 11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6년 11월14일∼11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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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띠 운세] 11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6년 11월14일∼11월20일)

  • 승인 2016-11-13 00:01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호랑이띠 운세] 11월 셋째주 주간운세 (2016년 11월14일∼11월20일)

11월14일 월요일그동안 어렸을 때부터 돌봐주던 사람이 드디어 성공하여 인사하러 오면서 선물을 사왔으나 선물의 양이 많고 적음을 계산하지 않고 기쁜 격이라.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 시기인 만큼 기쁜 마음이 되리라.
11월15일 화요일전쟁 중에 작전상 이른 새벽에 출동 명령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것은 빈틈없이 준비되었으매 상대방에게 먼저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승리는 틀림없음이니 부하 직원과 동료들을 격려하라. 반드시 승리는 내 것이라.
11월16일 수요일한나라의 임금이 백성을 자기 몸 돌보듯 하고 또 선정을 베풀어 온 나라가 태평하매 백성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임금을 칭송하는 격이라. 모든 근심과 걱정이 그치는 시기요 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걱정 말라.
11월17일 목요일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11월18일 금요일아주 깊은 병에 들어 죽는 날만을 기다리던 사람에게 신약이 발명되어 회복이 되는 격이라.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막혔던 가슴이 툭 터지는 결과가 오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나가게 되리라.
11월19일 토요일부하가 잘못을 저지르매 상사가 성난 눈빛으로 쏘아보는 격이라. 손아랫사람의 실수를 관대하게 봐주는 것도 상사된 사람으로서의 덕이 되는 것인바, 중대한 잘못이 아니라면 한번 더 기회를 주는 것도 좋으리라.
11월20일 일요일잔뜩 짐을 지고 서로 힘들어하는 말과 소가 만났으나 둘 다 기진맥진하는 상태로 서로 도와주지 못하는 격이라. 서로는 서로를 위하여 있는 것이나 때로는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라.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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