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한국생활 주제... 개인.단체 자유롭게 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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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이 꿈과 희망을 찾아 드립니다> ⑬외국인 근로자 한국말 잘하기 대회

  • 승인 2009-11-26 10:07
  • 신문게재 2009-06-15 9면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는 외국인 고용허가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국민적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고, 해당사업주를 후원으로 한 외국인 근로자 한국말 잘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8월 중 대전지역본부에서 예선대회를 거친 예선통과자들은 10월 11일 산업인력공단 본부 별관 10층 강당에서 결선대회를 치른다.

최우수상은 노동부 장관상 상패와 상금 100만원, 우수상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상패와 상금 50만원, 그리고 장려상에는 상금 3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자 수는 각 상별 개인 1명, 단체 1팀씩이다.

참가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61일간)며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E-9)중 결선일인 2009년 10월 11일을 기준일로 국내 체류기간이 1년 미만인 사람은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말하기 주제는 직장생활, 한국생활, 귀환 후 미래 설계 중에서 참가자가 자유로이 선정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단체(팀)로 신청이 가능하다. 개인으로 신청할 경우 말하기 5분 분량을 단체로 신청 시에는 2~3인의 대화(역할극) 7분 분량을 제출하면 된다.

충청지역에 소재한 사업장의 외국인 근로자는 공단 대전지역본부 외국인고용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참가신청서 1부, 외국인등록증 사본 1부, 그리고 말하기(개인) 또는 역할극(팀) 원고 1부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우편접수는 마감당일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HRD사업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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