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2-25
한동대(총장 최도성)가 23일 경북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한동대는 올네이션스홀에서 동국대WISE캠퍼스, 위덕대, 포스텍과 함께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공동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교육·연구분야 혁신..
2025-12-25
경북 포항시가 22, 23일 상지대에서 열린 '제1회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기반 도시활력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대회는 지자체의 우수 문화정책 사례 공유와 새로운 정..
2025-12-25
성탄절을 맞아 전국의 성당과 교회에서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미사가 열린 가운데 25일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성당에서 신도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025-12-25
25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특별이벤트에서 시민들이 피겨스케이트 선수의 화려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025-12-25
눈이 많이 내리거나 비가 많은 날에는 생각나는 왠지 걱정되는 건축이 누구에게나 하나 정도는 있을 법한데, 특히 건축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런 늘 끄집혀 나오는 걱정거리 작품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대학생 시절 해마다 여름 장마 때 홍수로 강의실 건물 아래 벽에는 물 자..
2025-12-25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 가족센터 대강의실에서 '2025년 대덕구 가족센터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통합 가족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 지원을 포함해 한부모·취약가정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
2025-12-25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주제로 한 웰다잉 교육·연구 협력이 본격화된다. (사)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과 대전웰다잉연구소는 18일 웰다잉 교육을 공동 기획하고 상담·연구·콘텐츠 개발·전문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2025-12-25
국내 거주 인구의 5% 이상이 외국인 근로자·유학생·결혼이민자, 귀화자, 이민자 2세, 북한이탈주민 등 '이주배경'을 가진 사람으로 집계됐다. 총인구 증가가 사실상 멈춘 상황에서 이주배경인구는 1년 새 5% 넘게 늘며 인구 구조 변화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국가데이터..
2025-12-25
대전 동구는 동구통합가족센터에서 '행복동행 다(多)동행' 멘토링사업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복동행 다(多)동행'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7~13세)와 대학생 멘토를 1대1로 연계해 정기적인 학습지도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월 2..
2025-12-25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최근 중국청소년연구센터 방문단과 함께 한·중 청소년 및 가족정책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주잉(朱迎) 중국청소년연구센터 당위원회 부주임을 비롯한 대표단 5명과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 및 임직원 11명 등 총..
2025-12-25
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출범 지원을 위한 범정부적 논의가 본격화되는 등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가속페달이 밟히고 있다. 일각에선 이를 둘러싼 여야의 헤게모니 싸움이 자칫 내년 초 본격화 될 입법화 과정에서 정쟁 증폭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경계감도 여전하다. 행정안전부는..
2025-12-25
지방자치 30년은 성과와 한계가 동시에 드러난 시간이다. 주민과 가까운 행정은 자리 잡았지만, 지역이 스스로 방향을 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구조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제도는 커졌지만, 지방의 선택지는 오히려 좁아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인구 감소와 재정 압박, 수도권..
2025-12-25
2025년은 대전 5개 자치구에 적지 않은 시험대였다.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각 구는 지역 현안을 풀기 위한 해법을 찾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변화를 시도했다. 생활 불편을 해소한 현장 행정부터 돌봄·안전·환경 등 일상과 맞닿은 정책까지, 성과가 분명한 지..
2025-12-25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과 맞물려 제기되는 통합광역단체장 차출론에 대해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해 내년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
2025-12-25
올해 상영된 영화 중 기억에 남는 다섯 편을 돌아보려 합니다. <세계의 주인>은 한국 영화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매우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근친에 의한 성폭력 피해 사건이 자신의 삶에 결정적 요인이 되는 것을 거부하는 주인공 이주인과 그녀의 주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일..
2025-12-25
대전시민 6명이 대한민국 2025 인재상을 수상했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2025 인재상 시상식'에서 대학생·청년일반 분과 4명, 고등학생 분과 2명이 최종 100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도전정신을 갖추..
2025-12-25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과 조기대선을 통한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 두 사안은 올 한해 한국 정치판을 요동치게 했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는 연초부터 윤 대통령 탄핵 심판 국면에 들어갔고, 헌법재판소의 심리가 이어졌다. 결국 4월 4일 헌법재판소..
2025-12-25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배를 띄운 것은 국민의힘이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다. 두 시·도지사는 지난해 11월 '행정통합'을 선언했다. 이어 9월 30일 성일종 의원 등 국힘 의원 45명이 공동으로 관련법을 국회에 제..
2025-12-25
대전 중구는 2025년 '공간정보 발전 유공'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공간정보 업무 실적을 평가해 각 분야의 우수기관을 선정..
2025-12-25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전 단계에 걸쳐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정책 추진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대덕구는 이번 평가..
2025-12-25
대전 유성구는 지난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8기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대와 국립한밭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청년기획단이 참여했으며, 각..
2025-12-25
대전시는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시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금선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준공..
2025-12-25
대구광역시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에 대구 청년 우수인재 5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를 발굴해 대한민국의 주축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2025-12-25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박성수 신임 원장과 함께 청도지역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2025-12-25
경북 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종합실적 부문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일자리 지표, 세부계획,사업 성과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칠곡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