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의 올해 첫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가 5일 청주 금천중학교, 충주중앙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 4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전체 1239명(초졸 55명, 중졸 230명, 고졸 954명)이 지원한 시험에는 초졸 49명, 중졸 198명, 고졸 871명 등 1118명이 응시해 90.23%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2회 때보다 1.81% 높다.
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자는 ▲2022년 1회 914명 ▲2022년 2회 890명 ▲2023년 1회 1036명 ▲2023년 2회 1099명 ▲2024년 1회 1010명을 찍었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 달 8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에 공지한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개별 발송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교육청 홈페이지 '채용시험-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