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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생 금산행복대학'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 증진을 비롯해 질병예방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평생교육과 접목해 추진하고 있다.
입학 인원은 312명으로 금산본교 249명, 추부분교 63명으로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생 금산행복대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노년기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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