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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이 장터는 이날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열린다.
시장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거나 채취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직거래 방식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주요 판매 품목은 올갱이, 채소, 버섯, 잡곡, 과일 등 관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그 가공품이다.
특히 토요장터 판매에서는 착한 가격과 품질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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