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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 김낙영 군의장 및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총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문화체육관광부의 반다비센터 관리운영지침에 따른 표준설계를 적용·건립됐다.
이에 이 센터에는 농구, 좌식 배구, 배드민턴 등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25m 수영장(장애인 전용 2레인, 비장애인용 3레인)과 가족샤워실, 체력단련실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무장애 설계 통합 체육 공간으로 조성돼 휠체어 이용자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군은 민간위탁자 선정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이달 중 마무리하고 5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송 군수는"이 체육센터는 차별을 허물고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랬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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