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흥원 임직원은 산불 진화를 위해 힘써주는 산림청, 문화유산 피해 복구, 지역 산림 재건 등 다양한 분야에 도움이 되길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산불피해를 돕기 위해 기부처를 자발적으로 선택해 성금을 기부했다.
진흥원은 매년 자발적으로 봉사 및 성금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에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곡미 원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구호활동을 하는 모든 국민의 안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